소피 마르소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80년대 청춘영화, 라 붐(La boum)에 나오는 곡들을 피아노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루마니아 출신의 프랑스 영화 음악작곡가, 블라디미르 호로비츠는 아니고 블라디미르 코스마(Vladimir Cosma)의 곡이다. 코스마는 이 영화 이후 라 붐 2편 역시 음악을 맡았고, 소피 마르소가 주인공인 유 콜 잇 러브 역시 그가 영화음악을 작곡했다~한국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지만 프랑스에서는 유~~명한 작곡가라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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