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5년 MGM 사의 뮤지컬 영화, 언제나 맑음(It's always fair weather)에 나오는 I like myself. 주인공인 진 켈리의 노래~ 음악은 작곡가, 지휘자 및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앙드레 프레빈이 작곡했다. 레너드 번스타인이 서거한 이후 이렇게 다양한 능력 - 클래식 및 재즈 작곡, 피아니스트, 지휘자 - 을 보여주는 음악가는 현재 활동하는 음악인 중에는 단연 앙드레 프레빈이 아닐까...생각한다~1955년도에 롤러스케이트가 있엇다니~! 그 당시에 한국은..어떤 상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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