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연주 전체가 DVD로 있어서 구입을 해서 몇 번 본 적이 있는 동영상인데 숄티경의 지휘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난 남자야~!" 이렇게 4 글자로 대신할 수 있을 듯 하다. 지휘폼을 보면 그 근처에 얼씨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복싱 선수가 따로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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