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n by Parkthoven

2013.05.26 14:45

 

근래의 자작곡, 제목을 Torn 이랑 The last leaf 랑 고민하다가 짧게 Torn 으로 정했다. 묘한게 이런 곡을 연주하면 Torn 이 된 상태에서 조금씩 나아지더라는 거. Torn 된 상태에서 써서 연주를 했더니 하면 할 수록 조금씩 더 좋아진다는거...정반대가 아니라서 참으로 다행이다~피아노는 야마하~ 나의 594번째 유튜브 U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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