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노래를 남자가 부르는 버젼과 여성이 부르는 버젼을 비교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함께 가져와봤다는. 조슈 그로반 노래에서는 피아노 연주는 프로듀서인 데이빗 포포스터가 연주하고 있다. 왠지 라라 파비안의 버젼은 약간 흐느끼는 느낌..이 있는 듯 하다. 키도 더 높고~개인적으로는 조슈 그로반의 이 노래를 You raise me up 보다 더 좋아라 한다. 피아노로 해도 이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