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당시엔 수요예술무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엔딩 무대에 김광민의 피아노와 더블베이스, 그리고 드럼까지 함께 한 트리오로 "이별"이란 곡을 연주했었는데, 세월이 흘러 곡의 길이가 뒷부분을 잘라버리고 제목도 보내지 못한 편지로 바뀌었더라는. 운좋게 공비디오테잎으로 녹화를 해서 오리지날 버젼, 그것도 풀버젼으로 연주한 것이니, 제법 귀한 버젼이라는~ㅋㅋ 첫 번째 시도한 것은 좀 아닌 거 같아서 take 02까지 올려보니 조금은 나아진 듯.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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