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콜 하럼의 명곡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빗 렌즈가 편곡을 했는데 그것을 외워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의 take 01은 삼성케녹스 똑딱이 1,000만 화소로 찍은 것이고 그 아래 take 02은 오늘 찍은 건데 LG G2로 FHD 1080P 60fps 로 찍었는데 용량이 거의 1.5기가가 나온다. 화질이나 음질이 스마트폰이 한 수 위인 듯 하다. 이 곡은 듣기는 쉬운데 연주는 은근히 삑사리 나기 쉬운 곡. 그나마 take 02라서 먼저 올린 것 보단 실수가 줄었다, 데이빗 렌즈가 손이 큰지 왼 손 반주가 10도 화성(도에서 한 옥타브 위의 도를 지나서 미까지 [도-미]를 한 번에 눌러야 한다)을 자주 눌러야 하는데 은근히 손이 아프다.어쨌거나 take 02에선 01보다 좀더 relax 하고 실수도 줄였다. 휴~~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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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린 take 02(맨 위)는 HD 모드로 찍어서 360메가였는데 그 아래 take 03은 LG G2의 최상위 버젼인 Full HD 1080P 60fps 로 찍어봤더니 용량이 1.1기가가 나온다. 거의 3배~!! 뭐, 캠코더도 아닌데 콸러티의 차이가 얼마나 나겠냐만은 그냥 봐도 큰 차이는 안나는데 미세하게 take 03이 더 좋게 들린다. 연주가 take 02보다 더 좋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Full HD 1080P 60fps 기능은 첨 사용해봤다는 거가 포인트~!ㅋㅋ

그리고 이 버젼은 오리지널 버젼의 엔딩에서 키를 하나 더 올린 Long version 이다. 왜냐구? 연주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feel 받아서 그렇게 해버렸다~ 그래서 이름하여 long version 인 take 03이 나와 버렸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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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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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추모앨범에 있는 첫 번째 곡, 다시 올아온 그댈 위해 피아노 솔로 버젼을 올린다. take 01은 찍을 때 대충 기억하는 대로만 연주했고 take 02은 유튜브에 있는 오리지널 버젼을 참고해서 오리지널에 좀 더 가깝도록 디테일을 살려봤다. 오리지널 버젼을 보다보니 이제는 고인이 된 신해철의 파트가 들릴때 뭔가 짠~~한 느낌이 들더라는. 촬영은 take 01은 삼성 똑딱이 디카 S-1000 으로 했었고 take 02는 LG G2로 HD 모드로 찍었는데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보다 폰카 1,300만 화소가 콸러티가 더 좋다~ㅎㅎ 악보는 자작 편곡이라 없다. 나의 654번째 유튜브 비됴.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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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케빈 컨이 재즈를 연주하는 귀한 영상이다. 그 동안 발표한 앨범에선 쉬운 Easy listening 곡들만 연주하길래 피아노 실력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으리라 예상했는데 나의 예상이 틀렸다~! 재즈도 잘 하는 케빈 컨이다~! 곡 제목은 덜로니어스 몽크의 연주로도 유명한 Everything happens to me. 연주한 피아노는 가와이 피아노 라인에서 최고급 라인(네이버 아님^^;;)인 시게루 가와이, 그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인 SK-EX 모델이다. SK 는 Shegeru Kawai 의 약자로 보면 된다. 이 모델은 스타인웨이로 D 모델을 떠올리면 된다. 연주 후 피아노에 대한 느낌도 이야기 한다. 발번역을 해보면 케빈이 말하길, 이 피아노는 감상자의 입장에서 더 풍부하고 따듯하게 들린다고 한다 - 악보 보면대를 빼내고 연주해서 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단다. 이 피아노의 느낌은 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아래층에서 먼저 연주한 뵈젠도르퍼와 비교해보면 뵈젠도르퍼는 뵈젠도르퍼만의 영역이 있다. 하지만 시게루 가와이는 - 특히 감상자의 입장에서 - 충분히 따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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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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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p7xkPguRxg


https://www.youtube.com/watch?v=Q-8XYAZXmxc


앙드레 가뇽의 앨범, Monologue 에 있는 곡인데 악보책이 나오기 전에 외운 버젼으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에 주소가 take 01 이고 그 아래가 take 02 인데 take 01 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서 언젠가 take 02를 시도해야지..하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에야 했다. take 01은 촬영을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삼성 케녹스 디카 S-1000 모델(1,000만 화소)로 했고, take 02 촬영은 LG G2(1,300만 화소)로 HD 모드로 했더니 파일 크기가 592메가가 나온다~! 2006년의 똑딱이 보다 요즘 폰카의 성능이 더 좋은 듯 하다^^ Take 02의 경우 먼저 한 버젼보다 좀 더 감정을 넣어서 relax~~ 해서 했더니 오리지널 버젼의 연주시간이 6분 정도인데 그보다 1분 정도 더 나와버렸다 ㅋㅋ 감정과다?^^;; 어쨌거나 take 02 가 take 01보다는 콸러티가 더 좋다는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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