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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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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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케빈 컨이 재즈를 연주하는 귀한 영상이다. 그 동안 발표한 앨범에선 쉬운 Easy listening 곡들만 연주하길래 피아노 실력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으리라 예상했는데 나의 예상이 틀렸다~! 재즈도 잘 하는 케빈 컨이다~! 곡 제목은 덜로니어스 몽크의 연주로도 유명한 Everything happens to me. 연주한 피아노는 가와이 피아노 라인에서 최고급 라인(네이버 아님^^;;)인 시게루 가와이, 그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인 SK-EX 모델이다. SK 는 Shegeru Kawai 의 약자로 보면 된다. 이 모델은 스타인웨이로 D 모델을 떠올리면 된다. 연주 후 피아노에 대한 느낌도 이야기 한다. 발번역을 해보면 케빈이 말하길, 이 피아노는 감상자의 입장에서 더 풍부하고 따듯하게 들린다고 한다 - 악보 보면대를 빼내고 연주해서 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단다. 이 피아노의 느낌은 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아래층에서 먼저 연주한 뵈젠도르퍼와 비교해보면 뵈젠도르퍼는 뵈젠도르퍼만의 영역이 있다. 하지만 시게루 가와이는 - 특히 감상자의 입장에서 - 충분히 따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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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nvuY9vR_ak

https://www.youtube.com/watch?v=LKgjCr7BJZU

 

마크 노플러가 음악을 맡은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엔딩 테마이다. 영화는 그다지 히트를 치지 못했는데 음악은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지금 이 곡이랑 A love Idea 란 곡인데 이 곡이 위에 올린 곡보다 조금 더 알려져 있는 듯 하다. 어쨌거나 두 곡 모두 영화음악이라는 거~

https://www.youtube.com/watch?v=STlLJxLUHOg

https://www.youtube.com/watch?v=wZasLMRi5F4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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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jNiy4WN31Js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종신지휘자로 있는 바렌보임의 슈베르트를 감상해보자. 베를린 필하모닉과 슈베르트 교향곡 전집(Sony 에서 Masters 시리즈로 저렵하게 출시)을 출시한 바 있는 바렌보임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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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TLBBOjDHPg

 

귀한 자료를 찾았다~! 플레트뇨프가 지휘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오케스트라는 아마도..러시안 네셔널 오케스트라인 듯 하다. 안타깝게도 1악장 앞부분이 조금 짤린 듯 한데 그래도 귀한 영상인지라 귀하게 스크랩해왔다 ㅋㅋ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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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tJVclOIHmWU


원제목이 러시아말로 되어있어서 클릭해서 감상하고 나서야 아하~ 이 곡이구나 했다는 ㅋㅋ 솔로를 맡은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랑 지휘의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는 얼굴을 알아봤느데 연주를 한 오케스트라는 모르겠다는~ 하지만 멋진 연주라서 이렇게 가져와본다. 비엔나 무직페라인에서 울리는 러시아 솔로이스트, 러시아 지휘자, 러시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러시아 작곡가의 곡이다~ 엥콜곡은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으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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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Y5seI0eJZCg


제목과 같다. 튜브와 손바닥이 부딛히면서 소리가 나는 원리로 연주를 하고 있는 것이다~! 와우~!! 무한도전에서 이거 한 번 시도해보면 가능하려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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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eIHgShPlUw


2013년도에 김연아의 삼성 에어컨 광고에 사용된 음악으로 헨델의 Zadok the priest 가 사용되었는데 이번엔 Hayley Westenra 가 부르는 Benedictus 가 사용되엇다. 개인적으로 보기에 두 곡 모두 광고와 잘 어울린다. 뭔가 고급스러움이 느껴진다~! 1분 38초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아하~ 이부분~! 하게 되리라~

이런 멋진 곡의 작곡자가 누구인지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그 사람이다. 칼 젠킨스(karl Jenkins)~! 프로스펙스 올림픽 선수들 나오는 광고(한 10년 가까이 된 광고)의 광고음악으로 사용되어서 인기를 얻은 Adiemus 란 팀의 작곡을 담당하는 유명 작곡가. 광고음악도 한다고 들었다. ,Adiemus 란 제목으로 음반이 5종 정도 나왔었는데 들어보면 왠지 중세시대의 느낌 혹은 왠지 좀 old 한 느낌인데 modern 하게 old 하다고 하면 말이 이상한가?^^;; 어쨌거나 이 곡의 작곡가는 Adiemus 로 유명한 Karl Jenkins 라는거~!

 글을 적고 궁금점이 남아서 유튜브로 가서 karl jenkins benedictus 로 검색했더니 맨 위의 영상(2004년 영상)과는 다른 영상도 나온다. 오리지널 버젼인 듯 하다. 요것도 보면 좋을 듯 하다. Youtuber 중 한 명이 이렇게 영상을 입혀본 건데 멋지다~!

https://www.youtube.com/watch?v=ibwxzxER_pY

 

마지막으로 라이브 합창 버젼. 바쁜 시대에 다 감상하기 귀챦으면 마우스로 5분 15초로 가져가면 된다~ 이렇게 해서 젤 위의 소프라노 버젼, 그 아래 뮤직비디오 버젼이랑 젤 아래의 합창버젼으로 해서 칼 젠킨스의 베네딕투스는 이만 The end 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zc1Zoz-N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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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WF3tTJjJdkc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ㅎㅎ. 리스트 편곡의 베토벤 교향곡 전곡 레코딩으로 유명한 그리스 출신의 프랑스 피아니스트 시프리앙 카차리스(Cyprien Katsaris)가 이젠 피아노 협주곡에도 도전을 하려나 보다.  그가 스스로 편곡한 베토벤의 황제협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2014년 중국 심천(선전이라고도 하는 듯, Shenzhen)에서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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