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의 3개 발레곡중 하나인 불새를 스크랩해왔다. 하나는 러시아 마린스키 극장에서 있었던 발레 공연이고, 나머지 하나는 비엔나 필하모닉이 연주한 짤쯔부르크 페스티발 공연(2000년)이다. 공교롭게도 공통적으로 지휘자는 같은 사람, 발레리 게르기에프라는거. 조국인 러시아 음악에 강한 게르기에프니까 이렇게 한 포스트에 묶어도 괜챦을 듯 해서 이렇게 가져왔다. 발레 연주는 게르기에프가 상임으로 있는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혹은 키로프 오케스트라라고도 하는 듯 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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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인이 된 헝가리의 명지휘자 게오르크 숄티의 피아노 연주와 지휘를 함께 볼 수 있는 귀한 영상이라고 생각한다. 숄티와 함께 바렌보임이 연주를 하고 있다는 것도 특이한 이벤트가 아닐까~ 바렌보임이 이 때만 해도 머리숱이 꽤 있었는데 이제는 70을 넘긴 노년의 모습이니..참..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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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의 2010년 유로피언 콘서트 영상의 일부인데, 러시아 TV에서 방송을 해줬는지 동영상 설명에 러시아어가 눈에 띈다. 장소는 옥스포드 대학의 쉘도니언 극장인데 오케스트라 공연, 특히 프로그램이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라면 장소가 조금만 더 넓었으면...하는 바램도 있는데 다행히 연주공간에 비해서 사운드는 괜챦게 나온 듯 싶다. 바렌보임의 묵직한 사운드를 베를린필이 잘 들려준 공연이라 본다. 이 콘서트는 DVD 및 Bluray 로 나왔는데 난 DVD로 구입을 했다. 알리사 와일러스타인이 협연한 엘가의 첼로 협주곡 및 바그너의 뉘른베르그의 명가수 3막 전주곡도 프로그램에 있었고 프로그램의 제2부에 해당하는 곡이 바로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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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시상식에서 영화음악을 생각하면 존 윌리엄스를 빼놓고 생각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히트작이 많은 작곡가인 듯 하다. 메들리로 15곡의 영화음악을 연주하는데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가끔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기도 한다. 물론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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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나오는 명곡, I dreamed a dream 을 두 가지 버젼으로 감상해보면 좋을 듯 해서 이렇게 가져왔다. 하나는 근래 개봉한 뮤지컬 영화에서 앤 해서웨이가 부르는 버젼이고 나머지 하나는 클래식 소프라노 키리 테 카나와가 부르는 버젼이다. 키리 테 카나와는 이제 나이가 많으셔서 보기 어려워진 소프라노...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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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 Song to the moon from Rusalka

2013.02.15 21:12

드보르작의 오페라, 루살카에 나오는 Song to the moon 을 오리지날 노래 버젼과 첼로버젼으로 감상해보자. 둘 다 멋진데 노래 버젼의 뮤직비디오는 클래식 뮤직 비디오 중에서 가장...야한(?)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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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두사람이 한 무대에 섰다는 이벤트만으로도 공연장에서 직접 봐야 하는 근거는 충분할 듯 싶다. 굿 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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