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g4Hop-HfE5w

embed 하려 했는데 이 영상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서 이렇게 주소만 위에 남긴다. 귀~~한 자료. 장소는 런던 로얄 알버트홀. 이젠 고인이 된 두 명의 거장들을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유튜브 짱~! 러시아어 읽을 줄 모르는데 뭔지 한 번 클릭했다가 횡재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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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vcbBmB09I_c


Embed 하려 했는데 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놔서 일단 주소라도 위에 올린다. 랑랑과 게르기에프의 협연이 그렇게 흔한 이벤트가 아니기에 이렇게 주소라도~ㅎㅎ  
러시아어를 모르는데 간혹 뭐지 하고 클릭했다가 괜챦은 것을 횡재하는 경우가 바로 지금과 같은 경우라고나 할꺼나~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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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라 버젼의 바하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비올라 연주는 Irina Yonkova(이리나 욘코바).

 

클래식 기타 버젼. 기타는 John Fee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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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출시된 음반인데 유튜브에 떴도다~! 유튜브 만세~! 저작권 걸리기 전에 열심히 감상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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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DG 에서 베토벤의 3대 소나타를 음반으로 출시한 윤디 리의 일본 공연~ 왠지 쇼팽이 더 어울린다느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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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피아노 벡스타인 피아노의 조율 동영상을 스크랩해왔다. 사용된 피아노는 벡스타인의 A228 모델인데 길이가 228센티, 야마하로 이야기하자면 C7 그랜드피아노 사이즈로 보면 되겠다. 5개의 동영상이 세트인데 10분 내외의 짧은 동영상보다 이 정도의 길이는 되어야 조금이라도 더 datail 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인 듯 싶다. 벡스타인 피아노의 맑은 소리를 감상하는 것으 보너스~연주곡이 아니란 점만 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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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의 이탈리안 협주곡을 피아노 솔로 버젼과 오보에 앙상블의 연주를 함께 묶어봤다. 여러 가지 버젼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ㅎㅎ 오보에는 베를린필의 오보이스트인 알브레히트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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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가 사용한 피아노는 베토벤 해석으로 유명한 빌헬름 박하우스가 사용했던 1921년산 벡스타인이라고 한다. 거의 100년 된 피아노가 - 물론 Rebuilt 과정을 거첬으리라 예상하지만 - 이렇게 멋진 사운드를 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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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내한도 한 요즘 인기있는 듀오인데 못가서 이거라도 봐야겠다. 이 연주는 2011년 Southeastern piano festival 6월 15일 연주.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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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 테 카나와는 1994년 런던 코벤트 가든 오페라 극장이며, 미샤 마이스키는 2008년 모스크바 콘서바토리에서의 연주이다. 이제 장마의 시작인데 비오는 날에 이런 곡을 들으면 분위기 정말 제대로 탈 듯.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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