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케빈 컨이 재즈를 연주하는 귀한 영상이다. 그 동안 발표한 앨범에선 쉬운 Easy listening 곡들만 연주하길래 피아노 실력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으리라 예상했는데 나의 예상이 틀렸다~! 재즈도 잘 하는 케빈 컨이다~! 곡 제목은 덜로니어스 몽크의 연주로도 유명한 Everything happens to me. 연주한 피아노는 가와이 피아노 라인에서 최고급 라인(네이버 아님^^;;)인 시게루 가와이, 그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인 SK-EX 모델이다. SK 는 Shegeru Kawai 의 약자로 보면 된다. 이 모델은 스타인웨이로 D 모델을 떠올리면 된다. 연주 후 피아노에 대한 느낌도 이야기 한다. 발번역을 해보면 케빈이 말하길, 이 피아노는 감상자의 입장에서 더 풍부하고 따듯하게 들린다고 한다 - 악보 보면대를 빼내고 연주해서 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단다. 이 피아노의 느낌은 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아래층에서 먼저 연주한 뵈젠도르퍼와 비교해보면 뵈젠도르퍼는 뵈젠도르퍼만의 영역이 있다. 하지만 시게루 가와이는 - 특히 감상자의 입장에서 - 충분히 따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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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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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p7xkPguRxg


https://www.youtube.com/watch?v=Q-8XYAZXmxc


앙드레 가뇽의 앨범, Monologue 에 있는 곡인데 악보책이 나오기 전에 외운 버젼으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에 주소가 take 01 이고 그 아래가 take 02 인데 take 01 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서 언젠가 take 02를 시도해야지..하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에야 했다. take 01은 촬영을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삼성 케녹스 디카 S-1000 모델(1,000만 화소)로 했고, take 02 촬영은 LG G2(1,300만 화소)로 HD 모드로 했더니 파일 크기가 592메가가 나온다~! 2006년의 똑딱이 보다 요즘 폰카의 성능이 더 좋은 듯 하다^^ Take 02의 경우 먼저 한 버젼보다 좀 더 감정을 넣어서 relax~~ 해서 했더니 오리지널 버젼의 연주시간이 6분 정도인데 그보다 1분 정도 더 나와버렸다 ㅋㅋ 감정과다?^^;; 어쨌거나 take 02 가 take 01보다는 콸러티가 더 좋다는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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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afrLngIvVQ&feature=youtu.be

 

80년대 영화, Arthur 의 테마곡. 확실히 80년대 곡 중에 명곡들이 많은 듯 하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있는데 그거 열심히 보고 자작편곡으로 시도. 악보는 없다. 나의 651번째 유튜브 비됴.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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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might be you 피아노 솔로 take 02

2015.10.21 22:20

https://www.youtube.com/watch?v=EUrT7t-s8DA&feature=youtu.be


1982년 더스틴 호프만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여장을 불사하던 영화, Tootsie 엔딩에 나오는 곡. take 01은 다소 서두른 느낌이라 언젠가 take 02를 올려야 겠다 맘을 먹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린다. 나의 650번째 유튜브비디오. 즐감~

p.s. 이제 채널 총 조회수 1천만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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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xsoQKuZhuo


일본의 뉴에이지 뮤지션 니시무라 유키에가 음악을 맡은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에 나오는 곡 3곡을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악보는 없다. 곡목은 7월 1일 뉴스 - 꿈을 찾아서 - Say yes 의 순이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했다. 나의 649번째 유튜브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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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aceDfVdhZ8

예전에 한 번 시도해본 적이 있어서 이건 take 02로 보면 된다. 먼저 올린 건 2곡 메들리였고 지금은 한 곡 추가한 메들리. 처음 곡과 엔딩곡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고 중간에 있는 곡이 추가된 곡~ 이 곡의 작곡자는 이태리 사람인 듯 하다. 스텔비오 치프리아니(Stelvio Cipriani)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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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CiYi1t56vM


나카무라 유리코의 앨범 Progress 에 있는 첫 번째 트랙. 이 음반에 있는 Cosmic renaissance 란 곡도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이 음반에 피아노 솔로로 도전해도 괜챦은 곡들이 제법 있는 듯 하다. 반복되는 멜로디가 키를 옮기면서 엔딩에 가서는 성악이랑 콤보가 되는 멋진 곡. 유튜브에 오리지널 버젼이 있으면 비교차원에서 함께 두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안보인다. 어쩔 수 없다~;;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이라도 참고로 올린다. LG G2로 HD 모드로 촬영. 개인적인 곡의 느낌은 카메라로 zoom 기능을 이용해서 사물을 확대하면 멀리 있는 사물 혹은 풍경이 눈앞으로 확~ 다가오는데 이 곡의 느낌이 그렇다. 확~ 다가오기 보다는 서서히 zoom in 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서서히 zoom in 이 되면서 곡이 고조되어서 엔딩에서 터트리다가 fade out 되는데 피아노로 fade out 하기는 어려워서 나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서 나름 엔딩을 시도해봤다^^;;  HD모드로 촬영했더니 6분 정도 되는 곡인데 500메가 정도 나왔다. 나의 유튜브 647번째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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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Dhoc5mesDQ


옜날에 미군들이 보는 채널, AFKN 이 있었는데 오후 1시 40분~2시 30분까지는 Soap opera, Guiding Light 가 했고, 그 이후 General Hospital 이란 soap opera 가 방영되었는데 시그널 뮤직이 바로 데이브 코즈의 Faces of the heart 였다. 곡이 좋아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기도 했었는데 그걸 계기로 데이브 코즈의 팬이 되었는데 이 곡은 A sensual collection 이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지직 편곡이고 악보는 없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했음.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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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odhbeFA5fo


TVN 인기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나오는 곡. 감성적인 발라드가 드라마와 잘 어울리는 듯 해서 본방사수 + 재방사수 + 유튜브의 뮤직비디오 의 3박자를 복습해서 자작 편곡이 탄생했다~! 악보는 없다. 엘지 G2 HD 모드로 촬영. 나의 645번째 유튜브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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