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w4-8ytlpGX0


오랜만에 팝송 하나 올려본다. 1990년도에 나온 배트 미들러의 앨범, Some people lives 에 있는 마지막 트랙에 해당하는 곡 The gift of love 를 피아노 솔로로 자작편곡 연주해보았다. 피아노는 영창, 촬영은 엘지 G2 로 HD 모드로 찍었더니 370메가 정도 나온다. 원래 이 앨범은 1994년도에 걸프전이 터지면서 From a distance 란 곡이 인기를 얻었는데 이 곡이 좋아서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 같으면 해당 곡만 다운로드 받으면 될 것을 거의 20년 전에는 일명, 레코드방에 가서 주인 아저씨에에 공테잎을 하나 줘서 원하는 곡을 녹음해 달라고 부탁하거나 아니면 앨범전체를 사거나 해야하는 시절이었기에 큰맘먹고 레코드판으로 구매를 했는데 잘 한 듯 싶다.  요즘엔 다시 레코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쟎은가~ㅎㅎ  악보는 없다. 듣고 외운대로 연주했다. 20년도 넘은곡이라 그간 100번정도는 들었으면 이 정도는 처줘야 하지 않나?ㅎㅎ(농담^^;;) 이 비디오가 나의 유튜브 641번째 비디오구나~후반부에 멜로디는 좀 더 up 되도록 일부터 다르게 연주했다(3분30초 부분) 나름 강조를 하기 위해서~호불호는 개개인의 몫~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QZ9zQL1nXRA&feature=youtu.be


인터넷 카페에서 벙개 연주회를 오늘 했는데 카페 회원님이 녹화한 영상인데 좀 전에 받아서 이제 올린 것. 피아노는 야마하. 지금 버젼이 take 04 에 해당하는데 take 04 까지 올린 곡은 이 곡이 첨이지 싶다 ㅎㅎㅎ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xR2qnQMbVmE

 

2001년 영화인 냉정과 열정사이 피아노 메들리를 올린다. 지금 동영상이 take 03 이다. 그간 올린 2 번의 동영상은 이것에 비하면 그다지..ㅎㅎ 영어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 않던가, Practice makes perfect ~ 갈수록 좋아지는 거라고 본다. 촬영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찍었더니 파일 용량이 거의 1기가다. 악보는 시중에도 나와있는데 나는 내 느낌대로 악보 없이 들리는 대로 연주했기에 기존에 나온 악보와는 다를 수 있다. 어쨌거나, 즐감~

 

 p.s. 영화음악은 료 요시마타가 작곡했다~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WF3tTJjJdkc

 

참으로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ㅎㅎ. 리스트 편곡의 베토벤 교향곡 전곡 레코딩으로 유명한 그리스 출신의 프랑스 피아니스트 시프리앙 카차리스(Cyprien Katsaris)가 이젠 피아노 협주곡에도 도전을 하려나 보다.  그가 스스로 편곡한 베토벤의 황제협주곡을 연주하고 있다. 2014년 중국 심천(선전이라고도 하는 듯, Shenzhen)에서의 연주~!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Xf67HZuIP6tc-xXZ3Q-smOWAW_K_SqDv

 

모두 24 비디오. 곡 수는 17곡~! 17곡 모두 자작편곡 연주. 악보 no~! 17곡 중 지금 외워서 연주하면 과연 몇 곡이나 가능할지는...몰겄다~ㅋㅋ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김동률 동행 피아노 커버 by 박토벤

2014.12.14 20:34

https://www.youtube.com/watch?v=pi8npnSexas&index=22&list=PLXf67HZuIP6tc-xXZ3Q-smOWAW_K_SqDv


근래 나온 김동률의 신작 앨범의 마지막 곡, 동행~피아노 커버를 올린다. 왠지 느낌이 전에 나왔던 솔로 앨범, 귀향의 마지막 곡인 귀향 느낌이 난다. 언제부턴가 유튜브 동영상 embed 가 안된다...;;;; 유튜브 공유 누르고 옵션을 예전에 있던 옵션이 이제...안 보여서 이렇게 주소만 올린다. 원곡 엔딩이 fade out 으로 끝나는데 나도 그렇게 끝내려다가 왠지 어색해서 어쩌면 어색하게 끝내는 것 보다 더 어색할 지도 모르는 자작 엔딩을 시도해보았다~!ㅎㅎ 촬영은 엘지 G2 HD 모드로 했다. 유튜브 638번째 비디오~! 악보는 없다.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youtube.com/watch?v=g4Hop-HfE5w

embed 하려 했는데 이 영상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서 이렇게 주소만 위에 남긴다. 귀~~한 자료. 장소는 런던 로얄 알버트홀. 이젠 고인이 된 두 명의 거장들을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유튜브 짱~! 러시아어 읽을 줄 모르는데 뭔지 한 번 클릭했다가 횡재했다. 야호~!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youtube.com/watch?v=vcbBmB09I_c


Embed 하려 했는데 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놔서 일단 주소라도 위에 올린다. 랑랑과 게르기에프의 협연이 그렇게 흔한 이벤트가 아니기에 이렇게 주소라도~ㅎㅎ  
러시아어를 모르는데 간혹 뭐지 하고 클릭했다가 괜챦은 것을 횡재하는 경우가 바로 지금과 같은 경우라고나 할꺼나~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몇 년전에 이 곡의 Take 01을 올렸었는데 지금 보니 속도조절에 실패한 듯 해서 조금 더 relax 해서 take 02를 만들어보았다. 당시 take 01 은 삼성에서 나온 똑딱이 1,000만 화소였고 지금 동영상은 1,300만 화소 엘지 G2로 HD 모드로 찍은 것이다. 화질이나 연주 모두 지금 버젼이 더 맘에 든다. 전에 유키 구라모토의 악보집 책을 구입했었는데 이사를 몇 번 하다보니 잊어버렸다...;;; 그래서 외워 연주할 수 있는 곡이 몇 곡 없다. 이 곡 음반을 구입했었는데 런던 필하모니과 함께 연주한 앨범, Refinement~ 그 앨범 중에서 좋아라 하는 곡 중 하나이다. 은근히 어려운 곡.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I will paint sounds piano take 02 by 박토벤

2014.10.25 20:48

 

요즘은 디지털 시대인지라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경우가 그닥 없는데..내가 고등학교 시절에만 해도 카세트 테잎이 널리 사용되었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소니 워크맨과 삼성 마이마이가 있었다. 카세트 테잎을 이용한 영어 교재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정철 영어, 윤선생 영어. 그리고 오성식의 SOS 역시 카세트 테잎으로 교재가 나왔었다. 학교 화장실에 가면 불법 복재본을 저렴한 가격에 판다는 스티커도 자주 보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음악 이야기는 안하고 왜 카세트 테잎 이야기를 하냐고? 이 곡을 알게 된 계기가 공테이프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윤선생 영어를 중고등학교 시절에 등록해서 테잎으로 공부했었는데 문제는 테잎을 다 쓰고 나면 그 후 처리문제인데 버리던지 아니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든지인데..나는 후자를 택했다. 당시 FM 에서 즐겨 청취했던 "이선영의 영화음악실" 프로그램에서 좋은 곡들을 많이 들려줘서 음악감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사용하지 않는 공테잎으로 이 방송을 자주 녹음을 하곤 했었다. 프로그램을 청취하다가 좋은 곡이 나오면 빨간색의 Rec 버튼으 누르면 되니 말이다. 그러다 보니 좋은 곡인데 첫부분이 잘려나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다행히 난 절대음감이라 짧은 앞부분은 머리속으로 무한 play 해서 결국은 나만의 피아노 레파토리로 만들곤 했다. 그 결과물들이 지금까지 유튜브에 올린 - 이 동영상까지 포함하면 636개 -동영상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이 곡 역시 고등학교 시절 이선영의 영화음악실을 녹음하다가 알게 된 곡이다. 문제는 이 곡을 알게된 이후 지금까지 세월이 거언..20년 가까이 흘렀는데 이 곡을 아는 사람이 그닥 많지는 않더라는 거다. 지금 올린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의 경우 올린 지가 몇 년 되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 이 곡에 대한 자료는 유튜브에 찾아보면 내 동영상이 유일무이하다. 이 곡은 플라시도 도밍고가 출여한 뮤지컬, 고야에 나오는 곡인데 이 곡 말고 고야에 나오는 곡들은 있는데 유독 이 곡만큼은 내가 연주한 자료만 있다. Amazon.com 에 가면 구할 수는 있는데 유료이다 보니 30초에서 1분 정도만 들려주고 원곡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돈을 내야한다. 구글에 가서 이 곡 제목을 입력하고 토렌트를 같이 입력해서 enter를 눌렀는데 그래도 자료가 유료 자료만 뜨더라. 어쩌다 보니 이 곡을 원곡이 아닌 피아노 버젼으로라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내 블로그니까 자유롭게 표현하자면 only me 인 셈이다. 물론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오디오 버젼이 유튜브에 있었던 적이 있다. 난 그 당시 그 사실을 알았기에 재빨리 다운로드했다. 귀한 자료니까~ 유튜브에서도 귀한 자료라는 걸 알아챘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자료는 사라졌다. 저작권에 걸린 건지....게다가 내가 고등학교 시절 이 노래를 녹음했던 테잎은 이사를 몇 번 하다보니 소실되었고 그러니 결국 유일한 자료는 유튜브에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오디오 버젼을 다운로드한 게 전부인 셈이다. 아참,  이 곡의 작곡자는 Maury Yeston 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좋아하는데 도밍고가 뮤지컬에 출연한 작품이 이 작품말고 또 있을까? 대부분 오페라에 출연하는 경우이지 뮤지컬에 도밍고가 출연? 이 자료는 rare 한 자료라는 거다. 어떠다 보니 글이 예상보다 길~~~~어졌다. 글빨 없는데 추억의 노래라서 이렇게 좀 길어졌다 ㅎㅎ.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다. 즐감~!

사람의 기억력이라는 것이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