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콜 하럼의 명곡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빗 렌즈가 편곡을 했는데 그것을 외워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의 take 01은 삼성케녹스 똑딱이 1,000만 화소로 찍은 것이고 그 아래 take 02은 오늘 찍은 건데 LG G2로 FHD 1080P 60fps 로 찍었는데 용량이 거의 1.5기가가 나온다. 화질이나 음질이 스마트폰이 한 수 위인 듯 하다. 이 곡은 듣기는 쉬운데 연주는 은근히 삑사리 나기 쉬운 곡. 그나마 take 02라서 먼저 올린 것 보단 실수가 줄었다, 데이빗 렌즈가 손이 큰지 왼 손 반주가 10도 화성(도에서 한 옥타브 위의 도를 지나서 미까지 [도-미]를 한 번에 눌러야 한다)을 자주 눌러야 하는데 은근히 손이 아프다.어쨌거나 take 02에선 01보다 좀더 relax 하고 실수도 줄였다. 휴~~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Np7xkPguRxg


https://www.youtube.com/watch?v=Q-8XYAZXmxc


앙드레 가뇽의 앨범, Monologue 에 있는 곡인데 악보책이 나오기 전에 외운 버젼으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에 주소가 take 01 이고 그 아래가 take 02 인데 take 01 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서 언젠가 take 02를 시도해야지..하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에야 했다. take 01은 촬영을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삼성 케녹스 디카 S-1000 모델(1,000만 화소)로 했고, take 02 촬영은 LG G2(1,300만 화소)로 HD 모드로 했더니 파일 크기가 592메가가 나온다~! 2006년의 똑딱이 보다 요즘 폰카의 성능이 더 좋은 듯 하다^^ Take 02의 경우 먼저 한 버젼보다 좀 더 감정을 넣어서 relax~~ 해서 했더니 오리지널 버젼의 연주시간이 6분 정도인데 그보다 1분 정도 더 나와버렸다 ㅋㅋ 감정과다?^^;; 어쨌거나 take 02 가 take 01보다는 콸러티가 더 좋다는거.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ZCiYi1t56vM


나카무라 유리코의 앨범 Progress 에 있는 첫 번째 트랙. 이 음반에 있는 Cosmic renaissance 란 곡도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이 음반에 피아노 솔로로 도전해도 괜챦은 곡들이 제법 있는 듯 하다. 반복되는 멜로디가 키를 옮기면서 엔딩에 가서는 성악이랑 콤보가 되는 멋진 곡. 유튜브에 오리지널 버젼이 있으면 비교차원에서 함께 두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안보인다. 어쩔 수 없다~;;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이라도 참고로 올린다. LG G2로 HD 모드로 촬영. 개인적인 곡의 느낌은 카메라로 zoom 기능을 이용해서 사물을 확대하면 멀리 있는 사물 혹은 풍경이 눈앞으로 확~ 다가오는데 이 곡의 느낌이 그렇다. 확~ 다가오기 보다는 서서히 zoom in 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서서히 zoom in 이 되면서 곡이 고조되어서 엔딩에서 터트리다가 fade out 되는데 피아노로 fade out 하기는 어려워서 나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서 나름 엔딩을 시도해봤다^^;;  HD모드로 촬영했더니 6분 정도 되는 곡인데 500메가 정도 나왔다. 나의 유튜브 647번째 비디오.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nL53VK64n9A&feature=youtu.be


나의 642번째 유튜브 비디오는 새로운 곡으로 장식했다. 그간 속도조절에 실패한 take 01 들이 제법 많아서 그 후 지금까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 더 relax 된 take 02 로 끼워넣기를 한 지가 제법 되는 듯 하다^^;; 가끔은 지금처럼 new music 으로 올릴 때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곡은 일본의 뉴에이지 뮤지션 유리코 나카무라의 Cosmic renaissance 란 곡인데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와 프로젝트 앨범을 3개 냈는데 그 중 마지막 앨범인 Progress 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츠루 노리히로하면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의 바이올린을 연주한 뮤지션이다.  Lasat carnival 도 예전에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다시 Cosmic renaissance 로 돌아와서, 제목이 특이하지 않은가? 우주의 르네상스~! 얼마나 거창한가~! 제목만 봐서는 베토벤 9번처럼 왠지 스케일이 큰 곡이 언뜻 떠오르는데 이 곡은 원곡은 ...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아직 없다. 스케일이 큰 곡은 아닌데 왠지 심플하면서 있어보이는 곡.  Daum 에서 검색해보면 원곡이 올려진 블로그로 연결이 되니 가서 감상하고 지금의 솔로 버젼을 감상해도 될 듯 하다. 분위기가 묘~~하다고 말하고 싶다. 조화의 영감을 노래했다는 글을 봤는데 내가 보긴 글쎄...너무 거창하게 나간 듯 하고 내가 보기엔...묘~~한 영감을 주는 곡?ㅎㅎ 그게 조화의 영감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왠지 한 번 듣게 되면 계속 듣게되고 여러번 듣게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이렇게 피아노 솔로 버젼도 시도하게 되었다~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다.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s://www.youtube.com/watch?v=e96YHtuGJ8I


이전에 올린 take 01 이 서둘러 연주한 거라 이번에 재도전~! 쬐금 더 좋다 ㅋㅋ 이 곡은 유키 구라모토의 음반 Refinement 에 있는 곡인데 런던 필하모닉과 협연한 음반이라 더 풍성하고 멋진 느낌인데 악보집의 버젼은 인트로 부분이 다소 어려운 관계로 내가 편한 버젼으로 약간 수정을 하고 곳곳에 악보와는 다르지만 오리지날과는 좀 더 가까운 개인적 아이디어를 넣어서 연주하였다. 이 곡은 진행이 될수록 더 강한, 힘찬 느낌을 주는 게 맘에 든다. 나의 유튜브 642번째 비디오. 촬영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피아노는 영창~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몇 년전에 이 곡의 Take 01을 올렸었는데 지금 보니 속도조절에 실패한 듯 해서 조금 더 relax 해서 take 02를 만들어보았다. 당시 take 01 은 삼성에서 나온 똑딱이 1,000만 화소였고 지금 동영상은 1,300만 화소 엘지 G2로 HD 모드로 찍은 것이다. 화질이나 연주 모두 지금 버젼이 더 맘에 든다. 전에 유키 구라모토의 악보집 책을 구입했었는데 이사를 몇 번 하다보니 잊어버렸다...;;; 그래서 외워 연주할 수 있는 곡이 몇 곡 없다. 이 곡 음반을 구입했었는데 런던 필하모니과 함께 연주한 앨범, Refinement~ 그 앨범 중에서 좋아라 하는 곡 중 하나이다. 은근히 어려운 곡.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김광민 메들리 4곡 by 박토벤

2014.09.09 20:45

 

오늘로 추석 연휴도 끝인데 왠지 피아노가 끌려서 이렇게 김광민의 곡 4곡으로 메들리를 만들어보았다. 곡목은 차례대로, 날 수만 있다면 -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 지라도 - 다시 만날 때까지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예전에 악보책을 구입했었는데 기억나는 대로 연주해봤다. 피아노는 영창이고 촬영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했다. 10분 20초의 영상인데 900메가가 나왔다. G2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했던 모델이 엘지 옵티머스(젤 처음 나온 버젼)인데 800만화소의 폰카였는데 그걸로도 많이 촬영을 해봤는데 지금 보는 1300만 화소 폰카인 G2의 촬영물과 비교를 해본다면...화질 및 음질이 조금씩 더 개선된 듯 하다. 특히 음질이..지금 촬영한 각도 및 위치가 그닥 좋은 위치가 아닌데 이 정도의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건...내 예상보다는 더 좋다. 지금 연주한 곡은 4곡인데 마지막 곡을 제외하고 앞에 나오는 3곡만 연주해서 G2 full HD 모드로 촬영해봤더니 7분 30초 정도 영상인데 1기가 용량이었는데 지금처럼 3분 정도 더 긴 영상을 Full HD 모드로 촬영했더라면 1.5기가 정도 나왔을 듯 하다. 어쨌거나 G2로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건 이번에 첨이다. 2년 노예 계약이 끝나갈 쯔음엔 G4 혹은 G5가 나왔겠지? 지금 화소는 1300만 화소인데 .. 그 다음은 1600만 화소 혹은 2000만 화소가 아닐지 한 번 기대해본다. 어쨌거나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리코 나카무라의 곡. 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제목이 Old fashioned waltz 인데 앞의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오래된? 구식의? 뻔한? 각자 알아서 하는 걸로~ㅋㅋ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한국에 알려진지는 거언 10년은 되지 않았나 싶은데 멜로디와 반주가 모두 심플하면서 이쁜 곡. 체르니 100번 정도면 연주가능한 곡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혹은 체르니 30번의 1번을 연주할 수 있다면 바로 이 곡을 도전해도 될 듯~ 개인적으로는 연주할 때 음역이 다소 좁은 듯 한데..오리지널 버젼을 들어보면 피아노 솔로에 약간의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깔려서 오리지널 연주의 좁은 음역을 커버해주는 듯 한데..그래서 나는 나름 왼 손의 연주에 좀 더 볼륨을 넣으려고 좀 더 넓게 음역을 이용하였다. 이 곡을 업로드 한 지는 몇 년 전인데 몇 시간 전 코멘트가 달렸는데 확인을 해보니 이 곡의 오리지날 작곡자인 브라이언 크레인의 것이다. Nicely done~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왠지 기분 좋다~ㅋㅋ 브라이언 크레인의 유튜브 페이지를 클릭해서 Subscribe 바로 클릭~ㅎㅎ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