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디어 헌터에 삽입된 명곡, 카바티나~ 기타곡으로도 유명한데, 옛날에 구입한 레코드를 하나 둘 살펴보니 플룻버젼도 있던데 좋더만~ 보통 샾이 4개 붙은 곡으로 많이 알던데, 내가 참고한 혹은 기억하는 버젼은 FM "이선영의 영화음악실"에서 들었던 버젼을 기억해내서, 거기에 나의 깨알같은 아이디어를 추가한, 죠표 하나도 안 붙는 다장조버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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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까이~ 사까이~ 대사가 아직도 멤도는 명작, 여명의 눈동자에 나오는 오프닝곡과 엔딩곡을 함께 연주하였다.  간만에 비가 이렇게 내리기 갑자기 이 곡이 떠오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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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렇게 3곡을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어쩌다 보니 에로틱 영화 음악 메들리가 되어 버린 듯한 느낌이 살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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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에도 시도를 한 적 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니 다소 아쉬움이 남아서 얼마 전에 다시 시도해보았다. 피아노는 야마하. 엘지 옵티머스로 HD 모드로 찍었더니 8분 30초 동영상이 620메가가 나오는 구나~곡 순서는 차례대로 Stella by moor - Green bird - Rain -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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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프로그램이 없어진 거 같던데...이젠 옛날이라서... 일요일 밤 10시에 KBS1 에서 했던 영화프로그램, 명화극장의 오프닝 곡을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보았다. 간혹 오프닝 곡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기억하는 분들이 잇던데...글쎄..내가 기억하기엔 바람과 함께..가 아니라 이 곡인데... 그런데 이 곡 제목을 모르겠다는 거다. 원래 오케스트라 곡인데 기억하는 데로 피아노로 옮겨보았다. 혹시나 곡 제목을 아는 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꾸벅~~

P.S. 이 곡은 Clebanoff strings 가 연주하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제곡인 타라의 테마입니다. 연주한 부분 이후에 많은 분들이 아시리라 생각하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테마가 이어집니다. 클레바노프 스트링스의 편곡이 가미된 것인데 이 편곡된 오프닝이 너무 좋아서 항상 머리속에 궁금증으로 남아있었죠. 오프닝곡이 꽤 멋지던데 곡 제목이 뭐지? 했는데 근래에 알게되었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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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작품인 Nana 의 테마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작곡은 엔니오 모리코네. 그렇게 많이 알려지진 않은 작품인 듯 한데 유튜브 서핑하다가 오른 쪽에 관련 비디오에 있길래 뭔가~ 해서 클릭해서 봤더니 곡이 멋져서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편곡연주해보았다. 피아노는 삼익 피아노.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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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도일이 음악을 맡고, 주연으로 엠마 톰슨과 휴 그랜트가 주연을 한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에 나오는 곡이다. 잔잔하면서도 서정적인 멜로디가 참 매력적이다. 이제 봄이 다가온 듯 한데 점심식사 후 이 곡을 들으면 춘곤증오기에 좋은 곡일지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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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작품인 007영화,  Never say never again 의 주제가로 제목 역시 Never say never again 이다. 제임스 본드역에 션 코너리, 본드걸은 킴 베이싱어가 열연했다. 영화음악은 프랑스의 미셸 르그랑. 자작 편곡으로 악보는 없다. 나의 유튜브 570번째 동영상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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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태리 베로나에서 했던 엔니오 모리코네의 야외콘서트 버젼을 참고해서 당시 콘서트에서 연주했던 3곡의 메들리를 피아노 버젼으로 옮겨보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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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붐, 유 콜 잇 러브로 한국에도 알려진 루마니아 출신 프랑스 영화음악가, 블라디밀 코스마의 곡으로 메들리를 만들어보았다. 지금 메들리는 메들리 2에 해당하는데 먼저 만든 메들리 1은 몇 년 전에 학교 연습실에서 영창 업라이트 피아노로 연주한 것을 1,000만 화소 똑딱이 디카로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었고, 지금의 메들리 2는 야마하 그랜드 피아노로 연주한 것을 근래에 바꾼 엘지 옵티머스 폰카로 촬영한 것인데 화질 및 음질이 지금의 메들리 2에 손을 들어줘야 할 판이다. 기술 발전이 그만큼 좋아졌다는 것이다. 곡목은 아래와 같다,

마르셀의 여름 - 재규어 - 유 콜 잇 러브 - 라 붐

즉흥적으로 연주한 것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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