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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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베르비에 페스티벌에서의 연주.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와 악단, 지휘자의 재즈 연주는 어떨지, 이런 시도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장르 파괴~!ㅎㅎㅎ Tsfasman은 처음 들어보는 작곡가인데 구글링을 한 번 해봐야겠다~ㅋㅋ아, 그리고 플레트뇨프(러시아 사람이라 영어로 적을 땐 Pletnev 라 영어식으로 읽으면 플레트네프라고 하기 쉬운데 플레트뇨프라고 읽는 사람도 있길래...이상 패스~!) 그가 연주한 피아노는 가와이의 최고급 라인인 시게루 가와이(Shigeru Kawai) 라인에서도 가장 비싼 모델인 SK-EX 모델. 고이치 가와이(K.Kawai)가 창업주이며, 그의 아들 시게루 가와이(Shiegu Kawai)이 이어 현재는 시게루의 아들인 히로타카 가와이가 경영한다더라. 3대 페밀리 경영~ 시게루 가와이 모델은 1999년인가 나와서 나온지 얼마 안 되는 신모델, 가격도 가와이 그랜드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K.Kawai(K. 이 Koichi의 K) 모델보다 가격도 같은 모델 비교시 두 배가까이 나는 라인이라 가뜩이나 야마하가 더 많이 보이는 한국 실정에서 가와이는 왠지 메니아들을 위한 브랜드로 기억되는 듯 한...언제까지 개인적인 생각~창업주의 K.Kawai, 아들은 Shigeru Kawai, 시게루 아들의 이름을 딴 모델은 아직 나오려면 멀었는지 아직 들어본 적 없다. 언젠가 나오겠지? 3대 경영인의 이름을 딴 모델이 각각 존재하는 것은 대단한 의미를 가지리라 본다. 어쩌다 보니 가와이 회사 스토리로 이야기가 옮겨갔내. 즐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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