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서핑하다가 발견해서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명곡이 많은 엔니오 모리코네이다 보니 네랄 판타지아도 그렇고 이 곡도 그렇고 가사를 붙여서 성악버전, 그것도 남녀가 모두 등장하고 오케스트라까지 가세한 "정성들인" 버젼이다. 즐감~ 데이터를 보니 2008년 11월 23일 공연. 소프라노 박재연, 남자 둘은 '두에'라고 설명되어 있다. 좀 더 구글링을 해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어쨌거나 원곡은 피아노와 여성보컬의 심플한 구성에 짧은 곡인데 좀 더 스케일을 늘리고 연주시간도 길게 해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버젼이다. 나의 자작편곡 피아솔로 버젼도 나름 롱버젼이라 함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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