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watch?v=g4Hop-HfE5w

embed 하려 했는데 이 영상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서 이렇게 주소만 위에 남긴다. 귀~~한 자료. 장소는 런던 로얄 알버트홀. 이젠 고인이 된 두 명의 거장들을 이렇게라도 볼 수 있으니 유튜브 짱~! 러시아어 읽을 줄 모르는데 뭔지 한 번 클릭했다가 횡재했다. 야호~!

신고


역시 유튜브다. 이런 귀~~한 자료가 있다니~~! 은퇴를 선언한 알프레드 브렌델, 그리고 이제 고인이 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한 무대에~!

신고


뵈젠도르퍼 사운드를 잘 감상할 수 있는 동영상. 오디오 비디오 모두 좋다. 이 공연은 DVD로도 출시되었다. 개성적인 해석. 즐감~

신고

 

이 지휘자를 보면 영화배우 탐 크루즈가 살짝 떠오르곤 한다 ㅋㅋ 지휘계의 탐 크루즈~ㅎㅎ 핀란드 출신의 지휘자, 에사 페카 살로넨이다. 2010년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연주인데 볼레로로 유명한 모리스 라벨의 곡인데 이 곡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으로 오른 손을 잃은 라벨의 친구 피아니트스트인 파울 비트겐슈타인을 위해 쓴 곡이라 한다. 곡이 끝난 후 사회자의 설명을 들어보면 이 곡에 대해서 바부제가 하도 난이도가 높아서 Super human challenge 란 표현을 했다고 전하는데 20여분 동안 이 곡을 보니 완전 동의한다. 양 손으로 연주해도 만만치 않은 듯 한데 오른 손도 아닌 왼 손만으로 어떯게 저렇게 삑사리 없이 멋진, 양 손 부럽지 않은 멋진 연주를 한단 말인가~! 정말 Super human challenge 맞다~! 재즈적인 느낌과 동양적인 느낌이 어우러진 멋진 곡~! 라벨은 피아노 협주곡을 이 곡과, 양 손을 모두 사용한 일반적인 피아노협주곡 한 곡, 이렇게 두 곡의 피아노 협주곡을 남겼는데 동영상이나 음반을 보면 양손을 모두 사용한 피아노협주곡이 더 많이 보인다. 왼 손만으로 연주하는게 만만치 않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왼 손의 초인적인 연주를 음반이 아닌 동영상으로 보면서 감탄할 수 있는 짜릿함이 있기에 왼 손을 위한 피아노 협주곡을 조금 더 좋아라 한다~

신고

 

레너드 번스타인의 작품 중 18번을 꼽으라면 단연 이 작품이 아닐까..한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위에서 부터 차례로 1985년 오사카에서 번스타인이 이스라엘 필하모닉을 지휘한 영상, 그 아래는 구스타보 두다멜이 런던 프롬스에서 연주한 영상, 그리고 맨 아래엔 Lidija & Sanja Bizjak 자매가 2912년 라로크 땅떼롱에서 연주한 피아노 두 대 버젼이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자료가 제법 있는데 피아노 두 대 버젼 편곡 버젼은 귀한 자료이다~   

신고

 

마지막 악장 때문에 제목도 "오르간"이다. 엔딩에서의 감동은 보너스~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공연~

신고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유명한 2번을 오리지날 버젼과 피아노 4핸드 편곡 버젼을 함께 묶어봤다. 피아노 4핸드 버젼은 일본에서 연주한 영상인 듯 하고, 4악장 구성에 각 악장 마다 연주자가 다른, 8명이 동원된 구성인데, 오리지날 버젼 못지 않게 4핸드 버젼도 피아노 4핸드의 맛이 잘 느껴지는 연주라고 생각된다. 그리고 그 아래의 오리지날 버젼은 작년인 2013년 런던의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연주인데 안토니오 파파노가 상임으로 있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의 연주이다. 이 곡 자체가 크게 자극적이기 보다는 서정미를 잘 살려야 하는 곡이기에 적절한 연주가 아니었나 한다. 즐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