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엘비라 마디간으로도 유명한 바로 그 곡이다. 영화에서는 2악장이 사용되었는데 1,3 악장도 좋다. 벡스타인 피아노가 사용되었다. 2 피아노 앙상블의 묘미를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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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 있는 벡스타인 피아노 센터에서 있었던 공연인데 피아노 대리점에서 이런 공연을 했다는 것이 참으로 이색적인데 그 내용또한 놀랍다. 비보이와 발레리나가 등장하고 배경음악으로 모짜르트의 작은별 변주곡 라이브~ 피아노는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벡스타인의 최고급 모델 D282 가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왠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도 떠오르는 구나~ㅋㅋ 모짜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을 비보잉에 이렇게 사용한 것인데 전혀 이상하지 않다. 게다가 피아니스트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이 셀프로 붐박스 역할도 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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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의 피아노협주곡 27번은 안토니오 파파노와 다니엘 바렌보임이 협연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산타클로스는 아니고,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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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파파노가 상임으로 있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와 다니엘 바렌보임이 협연을 한 영상이다. 유명한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있다는 것으로도 한 번쯤은 볼만한 영상. 연주 후를 보면 바렌보임이 보스인 듯 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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