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 테 카나와는 1994년 런던 코벤트 가든 오페라 극장이며, 미샤 마이스키는 2008년 모스크바 콘서바토리에서의 연주이다. 이제 장마의 시작인데 비오는 날에 이런 곡을 들으면 분위기 정말 제대로 탈 듯.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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