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발디의 18번이라 할 수 있는 4계 뮤직비디오 2편을 묶어봤다. 80년대 카라얀이 건반을 연주하면서 지휘를 겸하는, 거기에 베를린 필하모니 챔버홀이라는 무대에서 연주한 것과 2000년대 들어서 율리아 피셔가 연주한, 계절마다 컨셉을 다르게 해서 뮤직비디오에 조금 더 적합하면서도 연주도 빠지지 않고 촬영장소도 연주홀이나 라이브 콘서트가 아닌 웨일즈 국립 수목원이라는 의외의 촬영장소를 택한 것이 독특해서 보는 재미를 준다. 두 개의 영상 모두 비교감상의 재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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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하모닉의 콘서트마스터인 기 브라운슈타인이 멋진 연주를 보여준다. 역시나 베를린필의 악장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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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바로크 오케스트라와 함께 바하음반을 여러장 출시한 적 있는 톤 쿠프만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바하의 G선상의 아리아를 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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