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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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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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가 사용한 피아노는 베토벤 해석으로 유명한 빌헬름 박하우스가 사용했던 1921년산 벡스타인이라고 한다. 거의 100년 된 피아노가 - 물론 Rebuilt 과정을 거첬으리라 예상하지만 - 이렇게 멋진 사운드를 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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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브랜드 피아노로 연주하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의 3악장. 각각 다른 피아노 사운드의 매력은 뭔지 한 번 감상해보자~위에서 부터 벡스타인, 랑랑이 연주하는 스타인웨이,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하는 뵈젠도르퍼(아마 290 임페리얼?), 파치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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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타인(Bechstein) 피아노 다큐

2014.03.14 09:18

 

세계 3대 피아노 브랜드의 하나라고 알려진 독일 베를린의 벡스타인 피아노에 대한 다큐. 더빙이 영어로 되어있어서 이해에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스타인웨이와 비교하자면, 스타인웨이는 강한 금속성 사운드를 내기 때문에 강한 파워를 원하를 경우 스타인웨이로 선택을 할 거 같고, 벡스타인은 금속성이 아닌 피아노 향판의 사운드라서 스타인웨이보다 좀 더 clear, pure, bright 한 사운드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곡의 특성에 맞춰서 피아노를 선택하면 될 듯 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생각나는데, 자동차로 예를 들면 벤츠와 BMW, Audi 중에서 어떤게 좋은가? 라고 몰으면 정답이 있는가? 본인의 취향을 따라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외제차를 구경만 했지, 타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면 조금 더 서민적인 예를 들어서 짜장면과 짬뽕 중 뭐가 좋은가? 하는 것과 같은 질문이라 보면 된다. 취향이 key word~  스타인웨이와 백스타인에 관해서는 지금 카테고리에 드뷔시 기쁨의 섬을 스타인웨이와 벡스타인으로 연주한 버젼을 함께 묶어서 비교감상차원에서 포스팅을 한 것이 있다. 지금 카테고리에서 드뷔시 기쁨의 섬을 찾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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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엘비라 마디간으로도 유명한 바로 그 곡이다. 영화에서는 2악장이 사용되었는데 1,3 악장도 좋다. 벡스타인 피아노가 사용되었다. 2 피아노 앙상블의 묘미를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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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인웨이와 마찬가지로 1853년에 설립된 벡스타인 피아노(Academy 라인)로 연주하는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이다.  스타인웨이가 뉴욕버젼과 함부르크 버젼으로 두 가지가 있는 것 처럼, 벡스타인 역시 C.Bechstein 과 C가 없는 그냥 Bechstein(Academy 혹은 실버라인이라고도 부른다 두 가지 종류가 있다. C가 있는 벡스타인이 없는 모델보다 더 비싸다. 스타인웨이 역시 뉴욕산 보다 함부르크산이 조금 더 비싼 것 처럼~뉴욕산 과 함부르크 산 보두 공통적으로 A.B.D 모델은 만드는데, C 모델의 경우 함부르크산만 있느 듯 하다. 뉴욕산 C 모델이라고 하면 일단 의심부터 해야 할 듯~ㅋㅋ 벡스타인 역시 Academy 라인에서는 - 스타인웨이로 비유해서 설명하면 - A.B.C. 모델까지는 C.Bechstein 과 동일하게 만든다. 미세한 길이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가장 비싼 모델인 D 모델은 C.Bechstein 에서만 만들어진다. 언제까지나 참고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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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리카 & 랑랑 리허설

2014.02.26 21:20

 

요즘 아시아 피아니스트 중에서 가장 hot 한 연주자는 바로 랑랑이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이다. 메탈리카와 이런 시도를 하다니~!! 게다가 사용된 피아노는 스타인웨이가 아닌 벡스타인~! 이런 시도 은근히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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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 있는 벡스타인 피아노 센터에서 있었던 공연인데 피아노 대리점에서 이런 공연을 했다는 것이 참으로 이색적인데 그 내용또한 놀랍다. 비보이와 발레리나가 등장하고 배경음악으로 모짜르트의 작은별 변주곡 라이브~ 피아노는 장소가 장소이니 만큼 벡스타인의 최고급 모델 D282 가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왠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도 떠오르는 구나~ㅋㅋ 모짜르트의 작은 별 변주곡을 비보잉에 이렇게 사용한 것인데 전혀 이상하지 않다. 게다가 피아니스트 바로 뒤에 있는 사람이 셀프로 붐박스 역할도 하고 있어서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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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품 피아노 다큐 모음

2013.11.16 00:08

 

나름대로 알고있는 유럽산 명품 피아노 브랜드의 다큐를 한 자리에 모아봤다. 순서는 위에서부터,

1.Steingraeber,
2.Sauter
3.schimmel
4.Boesendorfer
5.Bechstein
6.Steinway
7.Fazioli
8.Petrof

 8가지 브랜드가 먼저 떠올라서 유튜브를 검색해서 다큐나 공장투어 비디오가 있는 것만 이렇게 콜렉션으로 묶어본 것이다. 참고로, 블뤼트너 피아노는 자료가 있더라도 짧거나 좀 넉넉한 분량의 비디오를 아직 찾지 못했기에 어쩔 수 없이 제외할 수 밖에 없었다는거 양해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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