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출신의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 클라우디오 아라우가 84세때 연주한 1987년 영상이다. 오케스트라는 NHK 심포니로 시려된다. 관록의 연주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이제 클라우디오 아바도도 그렇고 클라우디오 아라우도, 지휘자인 볼프강 자발리쉬도 이제 볼 수 없게 되었구나. 귀~한 자료가 많은 일본이 부러워지는 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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