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닉의 콘서트마스터인 기 브라운슈타인이 멋진 연주를 보여준다. 역시나 베를린필의 악장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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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악장 때문에 제목도 "오르간"이다. 엔딩에서의 감동은 보너스~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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