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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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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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하면 안드라스 쉬프?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평균이상의 좋은 선택이 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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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브랜드 피아노로 연주하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의 3악장. 각각 다른 피아노 사운드의 매력은 뭔지 한 번 감상해보자~위에서 부터 벡스타인, 랑랑이 연주하는 스타인웨이,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하는 뵈젠도르퍼(아마 290 임페리얼?), 파치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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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명품 피아노 다큐 모음

2013.11.16 00:08

 

나름대로 알고있는 유럽산 명품 피아노 브랜드의 다큐를 한 자리에 모아봤다. 순서는 위에서부터,

1.Steingraeber,
2.Sauter
3.schimmel
4.Boesendorfer
5.Bechstein
6.Steinway
7.Fazioli
8.Petrof

 8가지 브랜드가 먼저 떠올라서 유튜브를 검색해서 다큐나 공장투어 비디오가 있는 것만 이렇게 콜렉션으로 묶어본 것이다. 참고로, 블뤼트너 피아노는 자료가 있더라도 짧거나 좀 넉넉한 분량의 비디오를 아직 찾지 못했기에 어쩔 수 없이 제외할 수 밖에 없었다는거 양해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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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의 명곡, 기쁨의 섬을 두 가지 피아노 버젼으로 감상해보자. 맨 위에 있는 피아노는 가장 유명하고 파퓰러한 스타인웨이 모델을 캐나다 출신의 피아니스트 마크 앙드레 아믈앵이 연주한 것이고 그 아래는 벡스타인 아티스트인 볼프강 만츠가 벡스타인으로 연주한 것이다. 드뷔시는 생전에 "내가 만든 피아노곡은 반드시 벡스타인으로 연주되어야 한다" 는 광고성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는데... 어쨌건 감상은 감상자의 몫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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