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아 출신의 미녀 피아니스트 Nino Gvetadze(그루지아 말이라 어떻게 읽지...니노 그베타제 정도?) 와 그루지아 신포니에타가 암스테르담의 RCO 홀에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을 감상해야 하는데 ... 연주자를 감상하면 안 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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