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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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MGM 사의 뮤지컬 영화, 언제나 맑음(It's always fair weather)에 나오는 I like myself. 주인공인 진 켈리의 노래~ 음악은 작곡가, 지휘자 및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앙드레 프레빈이 작곡했다. 레너드 번스타인이 서거한 이후 이렇게 다양한 능력 - 클래식 및 재즈 작곡, 피아니스트, 지휘자 - 을 보여주는 음악가는 현재 활동하는 음악인 중에는 단연 앙드레 프레빈이 아닐까...생각한다~1955년도에 롤러스케이트가 있엇다니~! 그 당시에 한국은..어떤 상황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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