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의 이탈리안 협주곡을 피아노 솔로 버젼과 오보에 앙상블의 연주를 함께 묶어봤다. 여러 가지 버젼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ㅎㅎ 오보에는 베를린필의 오보이스트인 알브레히트 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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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프가 사용한 피아노는 베토벤 해석으로 유명한 빌헬름 박하우스가 사용했던 1921년산 벡스타인이라고 한다. 거의 100년 된 피아노가 - 물론 Rebuilt 과정을 거첬으리라 예상하지만 - 이렇게 멋진 사운드를 낼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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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보다는 왠지 바하나 베토벤, 모짜르트가 먼저 떠오르는 안드라스 쉬프인데 쇼팽의 전주곡 전곡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발견했다. 게다가 피아노가 왠지 있어보이는 컬러에 Fabbrini edition 의 플레이엘 피아노. 쇼팽이 즐겨 연주했다는 피아노 브랜드가 바로 플레이엘 피아노로 알고 있다. 요즘은 보기 힘든 피아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Fabbrini 는 스타인웨이도 Fabbrini 에디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우리지오 폴리니와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 에디션을 연주하는 모습을 유튜브에서 몇 번 본 적 있다. 뉴욕, 함부르크와 함께 파브리니까지 세 종류의 스타인웨이로 봐야할 듯~ㅎㅎ 어쨌거나 지금 동영상에서는 스타인웨이가 아닌 플레이엘 피아노라는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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