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서핑하다가 발견해서 이렇게 스크랩해왔다. 명곡이 많은 엔니오 모리코네이다 보니 네랄 판타지아도 그렇고 이 곡도 그렇고 가사를 붙여서 성악버전, 그것도 남녀가 모두 등장하고 오케스트라까지 가세한 "정성들인" 버젼이다. 즐감~ 데이터를 보니 2008년 11월 23일 공연. 소프라노 박재연, 남자 둘은 '두에'라고 설명되어 있다. 좀 더 구글링을 해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어쨌거나 원곡은 피아노와 여성보컬의 심플한 구성에 짧은 곡인데 좀 더 스케일을 늘리고 연주시간도 길게 해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버젼이다. 나의 자작편곡 피아솔로 버젼도 나름 롱버젼이라 함께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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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age to Morricone by Parkthoven

2013.10.29 17:21

 

 

근래의 자작곡, Homage to Morricone. 피아노는 야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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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고인이 되어버린 Dirty dancing 의 카리스마, 패트릭 스웨이지가 주연한 영화, City of joy 의 테마곡입니다. 음악은 Mission 으로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엔니오 모리코네가 작곡했습니다. 미션과 마찬가지고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함께 어우러진 멋진 곡~이 영화는 작품성도 있는 작품으로 우리 삶을 한 번 돌아보게 하는 멋있는 영화~우연인지 미션이나 이 영화나 감독이 같는 사람이내. 롤랑 조페~음악도 같은 사람이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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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태리 베로나에서 했던 엔니오 모리코네의 야외콘서트 버젼을 참고해서 당시 콘서트에서 연주했던 3곡의 메들리를 피아노 버젼으로 옮겨보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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