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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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출시된 음반인데 유튜브에 떴도다~! 유튜브 만세~! 저작권 걸리기 전에 열심히 감상하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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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DG 에서 베토벤의 3대 소나타를 음반으로 출시한 윤디 리의 일본 공연~ 왠지 쇼팽이 더 어울린다느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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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과 바렌보임은 참으로 많은 음반을 떠올리게 된다. 피아노 소나타의 경우 1960년대, 바렌보임이 20대 시절 EMI 에서 전곡을 녹음했고 80년대에 DG 에서 전곡 녹음, 그리고 2000년대에 와서는 동영상으로 이렇게 8번의 라이브 콘서트로 베토벤 소나타 전곡을 완성하는 괴물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바렌보임이다. 교향곡도 90년대에 슈타츠카펠레 베를린과 전곡을 녹음했고 근래엔 런던 로얄 알버트홀에서 라이브로 동서카페 오케스트라와 함께 동영상으로 전곡을 연주한 것이 DVD 로도 출시되었다. 유튜브에서 Beethoven barenboim 이라고 검색을 하면 그 결과물이 시롤 엄~청나다. 1942년생인데...앞으로도 건강관리 잘 해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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