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nL53VK64n9A&feature=youtu.be


나의 642번째 유튜브 비디오는 새로운 곡으로 장식했다. 그간 속도조절에 실패한 take 01 들이 제법 많아서 그 후 지금까지 세월이 지나면서 조금 더 relax 된 take 02 로 끼워넣기를 한 지가 제법 되는 듯 하다^^;; 가끔은 지금처럼 new music 으로 올릴 때도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 곡은 일본의 뉴에이지 뮤지션 유리코 나카무라의 Cosmic renaissance 란 곡인데 바이올리니스트 츠루 노리히로와 프로젝트 앨범을 3개 냈는데 그 중 마지막 앨범인 Progress 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츠루 노리히로하면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의 바이올린을 연주한 뮤지션이다.  Lasat carnival 도 예전에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다시 Cosmic renaissance 로 돌아와서, 제목이 특이하지 않은가? 우주의 르네상스~! 얼마나 거창한가~! 제목만 봐서는 베토벤 9번처럼 왠지 스케일이 큰 곡이 언뜻 떠오르는데 이 곡은 원곡은 ... 유튜브에 검색해보니 아직 없다. 스케일이 큰 곡은 아닌데 왠지 심플하면서 있어보이는 곡.  Daum 에서 검색해보면 원곡이 올려진 블로그로 연결이 되니 가서 감상하고 지금의 솔로 버젼을 감상해도 될 듯 하다. 분위기가 묘~~하다고 말하고 싶다. 조화의 영감을 노래했다는 글을 봤는데 내가 보긴 글쎄...너무 거창하게 나간 듯 하고 내가 보기엔...묘~~한 영감을 주는 곡?ㅎㅎ 그게 조화의 영감인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왠지 한 번 듣게 되면 계속 듣게되고 여러번 듣게되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이렇게 피아노 솔로 버젼도 시도하게 되었다~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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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리코 나카무라의 곡. 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제목이 Old fashioned waltz 인데 앞의 말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오래된? 구식의? 뻔한? 각자 알아서 하는 걸로~ㅋㅋ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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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가 무더위를 절정이라는데 이렇게 더운 날은 반대로 눈오를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면 잠시라도 더위를 잊을 수 있으려나...그런 뜻에서 유리코 나카무라의 첫 번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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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리코 나카무라의 Invitation to enchantment 이다. 제목이 참 맘에 든다. 직역을 해보면 매혹에의 초대쟎은가~ 멋져~~! 3박자의 왈츠곡. 커플로 춤 추다가 서로 눈맞게하기 좋은 곡~ 개인적으로는 이 곡이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보다 더 좋다~ 갑자기 왜 어쿠스틱 카페가 나오냐 하면, 거기에서 피아노를 연주한 사람이 바로 유리코 나카무라였기 때문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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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코 나카무라의 명곡, Invitation to enchantment~ 제목부터 근사하지 않은가, 매혹으로의 초대~! 피아노와 함께하는 오보에와 바이올린의 앙상블도 제목에서 말해주듯 참 매혹적으로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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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코 나카무라의 명곡, Long long ago 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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