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에 연주한 것인데 지금까지 연주한 것 중에서 해상도가 가장 좋게 나온 연주라서 이렇게 take 05임에도 올린다. 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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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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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K 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대황하(The great yellow river) OST 에 수록된 곡, 태양을 향한 흐름(Sunny stream)피아노 솔로 버젼을 올린다. 원래 이 다큐의 OST는 음악을 담당한 소지로의 오카리나로 연주되는 곡으로 유명한데 오카리나를 연주할 줄 모르기 때문에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메인 멜로디가 어디선가 들어본 적 있지 않는지..? 당시 광고음악으로도 이 멜로디가 몇 번 사용된 적  있는 것으로 기억한다. OST 가 2장까지 나온 것으로 안다. 당시 레코드로 2장을 모두 구매해서 자주 들었었는데 좋은 곡들이 꽤나 있더라는~ 유튜브에서 the great yellow river parkthoven 으로 검색하면 4곡이 나올 것이다. 당시에 자주 들었던 기억으로 연주했다.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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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1,326 views~!

2015.12.13 21:34

드디어 유튜브 조회수 1천만 조회수 넘겼다~! 만세~!! 지금까지 658개의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참 많이도 올렸구나. 658개가 모두 새 비디오는 아니고 take 02를 감안하면..그래도 450개의 레파토리는 되지 싶다. 초창기엔 삼성 케녹스에서 나온 1천만 화소 똑딱이로 찍었는데 기술이 발전하니 디카에서 엘지 옵티머스의 8백만 화소 폰카를 거쳐 이젠 엘지 G2의 1300만 화소 폰카로 진화해서 업로드하고 있다. 내년 여름이 오기 전에 새로운 변신이 있지 않을까? 보통 노예계약은 2년이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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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금토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삽입된 곡, 왠지 드라마에 삽입곡으로 사용되니 이전에 들었을 때보다 더더욱 맘에 와닿는듯 해서 이렇게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악보 자체는 심플해서 짧게 만들려면 2분 30초 정도면 된다. 그런데 드라마 보면서 feel 받은 것도 있고 해서 좀 더 심혈을 기울일 방법을 찾다보니 이렇게 4분 40초 영상이 나왔다. 드라마를 보면 이적의 버젼과 들국화 전인권의 버젼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전인권의 목소리톤이 잘 어울리는 듯 해서 전인권 버젼으로 선택했다. 곡이 반복이 많다보니 노래버젼이라면 별 문제가 없는데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2분 30초면 될 것을 4분 40초로 2분여 가량 늘여서 연주하려면 머리를 좀 굴려야 한다. 지금 비디오는 머리를 굴린 결과물이라 할 수 있겠다 ㅎㅎ 급하게 하느라 오른 손 멜로디만 청음해서 적고 왼 손은 그냥 기억하는대로 그리고 손가는대로 이리저리 연주를 하다보니 동영상 파일 4개가 나왔는데 그 중 잘된 걸로 이렇게 업로드한다. 소문에 듣자하니 이 드라마를 보는 주연령대가 20대~40대라고 한다. 나도 그 중 하나구나~ㅎㅎ 촬영은 LG G2의 동영상 촬영 기능 중 가장 고급옵션인 Full HD 720p 60fps 옵션을 사용했더니 용량이 1기가가 나왔다.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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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해당 동영상만 올리려다가 생각을 바꿔서 지금껏 내가 연주한 기억의 습작 동영상을 모두 한 곳에 모아보기로 했다. 위로부터 Take 01 - Take 02 - Take 03 - 초대 콘서트 라이브 버젼 이렇게 4개의 동영상을 한 곳에 모아봤다. 숫자가 올라갈 수록 연주가 개선되는 효과~?! ㅎㅎ 초창기엔 카메라 울렁증이 있었는지 왜그렇게도 서둘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갈수록 발전하고 있지 않는가?^^개인적으로 이 곡이 김동률의 18번이라고 생각하는데 유튜브에 피아노 버젼을 검색해보면 적지 않은 자료들이 보인다. 나처럼 어쿠스틱 피아노 버젼 그리고 다른 이들은 디지털 피아노 버젼, 그리고 오리지널 버젼을 틀어놓고 피아노 반주를 입히는 버젼 등등이 보이는데 2004년 김동률의 콘서트 초대에 나왔던 라이브 버젼은 피아노 버젼이 거의 없길래 한 번 시도해봤다. 통상 알고 있는 버젼보다 좀 더 스케일이 큰 콘서트 버젼이라 피아노로 편곡 시도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촬영은 LG G2로 동영상 촬영 기능중 가장 고급기능인 Full HD 720p 60fps 기능으로 찍었는데 파일 크기가 1.2기가가 나온다. 오리지널 버젼보다 길어진 버젼 외운다고 애먹었다~TT TT. 악보는 없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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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올린 take 02(맨 위)는 HD 모드로 찍어서 360메가였는데 그 아래 take 03은 LG G2의 최상위 버젼인 Full HD 1080P 60fps 로 찍어봤더니 용량이 1.1기가가 나온다. 거의 3배~!! 뭐, 캠코더도 아닌데 콸러티의 차이가 얼마나 나겠냐만은 그냥 봐도 큰 차이는 안나는데 미세하게 take 03이 더 좋게 들린다. 연주가 take 02보다 더 좋아서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Full HD 1080P 60fps 기능은 첨 사용해봤다는 거가 포인트~!ㅋㅋ

그리고 이 버젼은 오리지널 버젼의 엔딩에서 키를 하나 더 올린 Long version 이다. 왜냐구? 연주를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feel 받아서 그렇게 해버렸다~ 그래서 이름하여 long version 인 take 03이 나와 버렸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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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 페이스트 11번 하니 노가다가 따로 없구나 ㅎㅎ. 피아노 브랜드는 위에서부터 차례로 스타인웨이, 가와이, 야마하, 벡스타인, 뵈젠도르퍼, 파치올리, 블뤼트너, 자일러, 자우터,볼드윈, 메이슨 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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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하 추모앨범에 있는 첫 번째 곡, 다시 올아온 그댈 위해 피아노 솔로 버젼을 올린다. take 01은 찍을 때 대충 기억하는 대로만 연주했고 take 02은 유튜브에 있는 오리지널 버젼을 참고해서 오리지널에 좀 더 가깝도록 디테일을 살려봤다. 오리지널 버젼을 보다보니 이제는 고인이 된 신해철의 파트가 들릴때 뭔가 짠~~한 느낌이 들더라는. 촬영은 take 01은 삼성 똑딱이 디카 S-1000 으로 했었고 take 02는 LG G2로 HD 모드로 찍었는데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보다 폰카 1,300만 화소가 콸러티가 더 좋다~ㅎㅎ 악보는 자작 편곡이라 없다. 나의 654번째 유튜브 비됴.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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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케빈 컨이 재즈를 연주하는 귀한 영상이다. 그 동안 발표한 앨범에선 쉬운 Easy listening 곡들만 연주하길래 피아노 실력이 그렇게 대단하지는 않으리라 예상했는데 나의 예상이 틀렸다~! 재즈도 잘 하는 케빈 컨이다~! 곡 제목은 덜로니어스 몽크의 연주로도 유명한 Everything happens to me. 연주한 피아노는 가와이 피아노 라인에서 최고급 라인(네이버 아님^^;;)인 시게루 가와이, 그 중에서도 최고급 모델인 SK-EX 모델이다. SK 는 Shegeru Kawai 의 약자로 보면 된다. 이 모델은 스타인웨이로 D 모델을 떠올리면 된다. 연주 후 피아노에 대한 느낌도 이야기 한다. 발번역을 해보면 케빈이 말하길, 이 피아노는 감상자의 입장에서 더 풍부하고 따듯하게 들린다고 한다 - 악보 보면대를 빼내고 연주해서 더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단다. 이 피아노의 느낌은 톤과 매~~우 잘 어울린다. 아래층에서 먼저 연주한 뵈젠도르퍼와 비교해보면 뵈젠도르퍼는 뵈젠도르퍼만의 영역이 있다. 하지만 시게루 가와이는 - 특히 감상자의 입장에서 - 충분히 따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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