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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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Np7xkPguRxg


https://www.youtube.com/watch?v=Q-8XYAZXmxc


앙드레 가뇽의 앨범, Monologue 에 있는 곡인데 악보책이 나오기 전에 외운 버젼으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에 주소가 take 01 이고 그 아래가 take 02 인데 take 01 은 왠지 맘에 들지 않아서 언젠가 take 02를 시도해야지..하고 맘먹고 있다가 오늘에야 했다. take 01은 촬영을 일명, 똑딱이라 불리는 삼성 케녹스 디카 S-1000 모델(1,000만 화소)로 했고, take 02 촬영은 LG G2(1,300만 화소)로 HD 모드로 했더니 파일 크기가 592메가가 나온다~! 2006년의 똑딱이 보다 요즘 폰카의 성능이 더 좋은 듯 하다^^ Take 02의 경우 먼저 한 버젼보다 좀 더 감정을 넣어서 relax~~ 해서 했더니 오리지널 버젼의 연주시간이 6분 정도인데 그보다 1분 정도 더 나와버렸다 ㅋㅋ 감정과다?^^;; 어쨌거나 take 02 가 take 01보다는 콸러티가 더 좋다는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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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UafrLngIvVQ&feature=youtu.be

 

80년대 영화, Arthur 의 테마곡. 확실히 80년대 곡 중에 명곡들이 많은 듯 하다. 유튜브에 뮤직비디오가 있는데 그거 열심히 보고 자작편곡으로 시도. 악보는 없다. 나의 651번째 유튜브 비됴.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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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xsoQKuZhuo


일본의 뉴에이지 뮤지션 니시무라 유키에가 음악을 맡은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에 나오는 곡 3곡을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악보는 없다. 곡목은 7월 1일 뉴스 - 꿈을 찾아서 - Say yes 의 순이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했다. 나의 649번째 유튜브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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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5aceDfVdhZ8

예전에 한 번 시도해본 적이 있어서 이건 take 02로 보면 된다. 먼저 올린 건 2곡 메들리였고 지금은 한 곡 추가한 메들리. 처음 곡과 엔딩곡은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고 중간에 있는 곡이 추가된 곡~ 이 곡의 작곡자는 이태리 사람인 듯 하다. 스텔비오 치프리아니(Stelvio Cipriani)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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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CiYi1t56vM


나카무라 유리코의 앨범 Progress 에 있는 첫 번째 트랙. 이 음반에 있는 Cosmic renaissance 란 곡도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유튜브에 올렸다. 이 음반에 피아노 솔로로 도전해도 괜챦은 곡들이 제법 있는 듯 하다. 반복되는 멜로디가 키를 옮기면서 엔딩에 가서는 성악이랑 콤보가 되는 멋진 곡. 유튜브에 오리지널 버젼이 있으면 비교차원에서 함께 두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아직 안보인다. 어쩔 수 없다~;;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이라도 참고로 올린다. LG G2로 HD 모드로 촬영. 개인적인 곡의 느낌은 카메라로 zoom 기능을 이용해서 사물을 확대하면 멀리 있는 사물 혹은 풍경이 눈앞으로 확~ 다가오는데 이 곡의 느낌이 그렇다. 확~ 다가오기 보다는 서서히 zoom in 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서서히 zoom in 이 되면서 곡이 고조되어서 엔딩에서 터트리다가 fade out 되는데 피아노로 fade out 하기는 어려워서 나의 손가락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서 나름 엔딩을 시도해봤다^^;;  HD모드로 촬영했더니 6분 정도 되는 곡인데 500메가 정도 나왔다. 나의 유튜브 647번째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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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CDhoc5mesDQ


옜날에 미군들이 보는 채널, AFKN 이 있었는데 오후 1시 40분~2시 30분까지는 Soap opera, Guiding Light 가 했고, 그 이후 General Hospital 이란 soap opera 가 방영되었는데 시그널 뮤직이 바로 데이브 코즈의 Faces of the heart 였다. 곡이 좋아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기도 했었는데 그걸 계기로 데이브 코즈의 팬이 되었는데 이 곡은 A sensual collection 이란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지직 편곡이고 악보는 없다. 촬영은 LG G2로 HD 모드로 했음.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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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bodhbeFA5fo


TVN 인기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 나오는 곡. 감성적인 발라드가 드라마와 잘 어울리는 듯 해서 본방사수 + 재방사수 + 유튜브의 뮤직비디오 의 3박자를 복습해서 자작 편곡이 탄생했다~! 악보는 없다. 엘지 G2 HD 모드로 촬영. 나의 645번째 유튜브 비디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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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Once upon a dream,

https://www.youtube.com/watch?v=y9NMK54D0ig


2)Love has come of age,

https://www.youtube.com/watch?v=qKgVJl7iI5c


3)This is the moment,

https://www.youtube.com/watch?v=j0WMQztaZKo


4)Someone like you,

https://www.youtube.com/watch?v=ah9HsxZUwnA


5)We still have time,

https://www.youtube.com/watch?v=yclUj6WC85k


작곡자인 프랭크 와일드혼의 멋진 곡중에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곡만 모아서 이렇게 연주해본 것들을 이렇게 하나의 포스팅에 모아모아보았다~즐감~ 모두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OST가 몇 종 나와있는데 공통적으로 있는 곡들도 있고 어떤 앨범에는 빠진 곡도 있다. 내가 참고한 앨범은 Linda Eder 랑 Colm Wilkinson 이 참여한 앨범이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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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znvuY9vR_ak

https://www.youtube.com/watch?v=LKgjCr7BJZU

 

마크 노플러가 음악을 맡은 영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엔딩 테마이다. 영화는 그다지 히트를 치지 못했는데 음악은 개인적으로 좋아한다. 지금 이 곡이랑 A love Idea 란 곡인데 이 곡이 위에 올린 곡보다 조금 더 알려져 있는 듯 하다. 어쨌거나 두 곡 모두 영화음악이라는 거~

https://www.youtube.com/watch?v=STlLJxLUHOg

https://www.youtube.com/watch?v=wZasLMRi5F4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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