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Xf67HZuIP6tc-xXZ3Q-smOWAW_K_SqDv

 

모두 24 비디오. 곡 수는 17곡~! 17곡 모두 자작편곡 연주. 악보 no~! 17곡 중 지금 외워서 연주하면 과연 몇 곡이나 가능할지는...몰겄다~ㅋㅋ

신고

김동률 동행 피아노 커버 by 박토벤

2014.12.14 20:34

https://www.youtube.com/watch?v=pi8npnSexas&index=22&list=PLXf67HZuIP6tc-xXZ3Q-smOWAW_K_SqDv


근래 나온 김동률의 신작 앨범의 마지막 곡, 동행~피아노 커버를 올린다. 왠지 느낌이 전에 나왔던 솔로 앨범, 귀향의 마지막 곡인 귀향 느낌이 난다. 언제부턴가 유튜브 동영상 embed 가 안된다...;;;; 유튜브 공유 누르고 옵션을 예전에 있던 옵션이 이제...안 보여서 이렇게 주소만 올린다. 원곡 엔딩이 fade out 으로 끝나는데 나도 그렇게 끝내려다가 왠지 어색해서 어쩌면 어색하게 끝내는 것 보다 더 어색할 지도 모르는 자작 엔딩을 시도해보았다~!ㅎㅎ 촬영은 엘지 G2 HD 모드로 했다. 유튜브 638번째 비디오~! 악보는 없다. 즐감~

신고

http://www.youtube.com/watch?v=vcbBmB09I_c


Embed 하려 했는데 이 동영상을 올린 사람이 안되도록 해놔서 일단 주소라도 위에 올린다. 랑랑과 게르기에프의 협연이 그렇게 흔한 이벤트가 아니기에 이렇게 주소라도~ㅎㅎ  
러시아어를 모르는데 간혹 뭐지 하고 클릭했다가 괜챦은 것을 횡재하는 경우가 바로 지금과 같은 경우라고나 할꺼나~즐감~!

신고


몇 년전에 이 곡의 Take 01을 올렸었는데 지금 보니 속도조절에 실패한 듯 해서 조금 더 relax 해서 take 02를 만들어보았다. 당시 take 01 은 삼성에서 나온 똑딱이 1,000만 화소였고 지금 동영상은 1,300만 화소 엘지 G2로 HD 모드로 찍은 것이다. 화질이나 연주 모두 지금 버젼이 더 맘에 든다. 전에 유키 구라모토의 악보집 책을 구입했었는데 이사를 몇 번 하다보니 잊어버렸다...;;; 그래서 외워 연주할 수 있는 곡이 몇 곡 없다. 이 곡 음반을 구입했었는데 런던 필하모니과 함께 연주한 앨범, Refinement~ 그 앨범 중에서 좋아라 하는 곡 중 하나이다. 은근히 어려운 곡. 즐감~

신고

I will paint sounds piano take 02 by 박토벤

2014.10.25 20:48

 

요즘은 디지털 시대인지라 카세트 테잎을 사용하는 경우가 그닥 없는데..내가 고등학교 시절에만 해도 카세트 테잎이 널리 사용되었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 소니 워크맨과 삼성 마이마이가 있었다. 카세트 테잎을 이용한 영어 교재도 있었다. 대표적으로 정철 영어, 윤선생 영어. 그리고 오성식의 SOS 역시 카세트 테잎으로 교재가 나왔었다. 학교 화장실에 가면 불법 복재본을 저렴한 가격에 판다는 스티커도 자주 보였던 기억이 떠오른다. 음악 이야기는 안하고 왜 카세트 테잎 이야기를 하냐고? 이 곡을 알게 된 계기가 공테이프와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윤선생 영어를 중고등학교 시절에 등록해서 테잎으로 공부했었는데 문제는 테잎을 다 쓰고 나면 그 후 처리문제인데 버리던지 아니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든지인데..나는 후자를 택했다. 당시 FM 에서 즐겨 청취했던 "이선영의 영화음악실" 프로그램에서 좋은 곡들을 많이 들려줘서 음악감상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었다. 사용하지 않는 공테잎으로 이 방송을 자주 녹음을 하곤 했었다. 프로그램을 청취하다가 좋은 곡이 나오면 빨간색의 Rec 버튼으 누르면 되니 말이다. 그러다 보니 좋은 곡인데 첫부분이 잘려나가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다행히 난 절대음감이라 짧은 앞부분은 머리속으로 무한 play 해서 결국은 나만의 피아노 레파토리로 만들곤 했다. 그 결과물들이 지금까지 유튜브에 올린 - 이 동영상까지 포함하면 636개 -동영상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이 곡 역시 고등학교 시절 이선영의 영화음악실을 녹음하다가 알게 된 곡이다. 문제는 이 곡을 알게된 이후 지금까지 세월이 거언..20년 가까이 흘렀는데 이 곡을 아는 사람이 그닥 많지는 않더라는 거다. 지금 올린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의 경우 올린 지가 몇 년 되는데 그 이후 지금까지 이 곡에 대한 자료는 유튜브에 찾아보면 내 동영상이 유일무이하다. 이 곡은 플라시도 도밍고가 출여한 뮤지컬, 고야에 나오는 곡인데 이 곡 말고 고야에 나오는 곡들은 있는데 유독 이 곡만큼은 내가 연주한 자료만 있다. Amazon.com 에 가면 구할 수는 있는데 유료이다 보니 30초에서 1분 정도만 들려주고 원곡 그대로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돈을 내야한다. 구글에 가서 이 곡 제목을 입력하고 토렌트를 같이 입력해서 enter를 눌렀는데 그래도 자료가 유료 자료만 뜨더라. 어쩌다 보니 이 곡을 원곡이 아닌 피아노 버젼으로라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은 내 블로그니까 자유롭게 표현하자면 only me 인 셈이다. 물론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오디오 버젼이 유튜브에 있었던 적이 있다. 난 그 당시 그 사실을 알았기에 재빨리 다운로드했다. 귀한 자료니까~ 유튜브에서도 귀한 자료라는 걸 알아챘는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자료는 사라졌다. 저작권에 걸린 건지....게다가 내가 고등학교 시절 이 노래를 녹음했던 테잎은 이사를 몇 번 하다보니 소실되었고 그러니 결국 유일한 자료는 유튜브에 플라시도 도밍고가 부른 오디오 버젼을 다운로드한 게 전부인 셈이다. 아참,  이 곡의 작곡자는 Maury Yeston 이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좋아하는데 도밍고가 뮤지컬에 출연한 작품이 이 작품말고 또 있을까? 대부분 오페라에 출연하는 경우이지 뮤지컬에 도밍고가 출연? 이 자료는 rare 한 자료라는 거다. 어떠다 보니 글이 예상보다 길~~~~어졌다. 글빨 없는데 추억의 노래라서 이렇게 좀 길어졌다 ㅎㅎ.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다. 즐감~!

사람의 기억력이라는 것이

신고

 

근래에 출시된 음반인데 유튜브에 떴도다~! 유튜브 만세~! 저작권 걸리기 전에 열심히 감상하자~!ㅋㅋ

신고

 

근래에 DG 에서 베토벤의 3대 소나타를 음반으로 출시한 윤디 리의 일본 공연~ 왠지 쇼팽이 더 어울린다느 생각이 든다~

신고

베토벤 비창 소나타 2악장 take 02

2014.09.28 20:53

 

 

오랜만에 이 곡을 다시 연주해서 올려본다. 이번이 처음인가 해서 한 번 지금껏 내가 올린 634개의 동영상 중에서 이 곡을 검색해보니 있다~! 초창기 시절에 올렸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일명 똑딱이로 불리는 카메라, 삼성에서 나온 1,000만 화소 디카로 촬영한 것이었다. 지금 올린 동영상은 엘지 G2로 찍은 것인데 먼저 올린 디카보다 성능이 더 우세하다. 기술의 발전이란~!  HD 모드로 찍었는데 6분 조금 안되는 동영상인데 용량이 510메가가 나왔다. 먼저 올린 take 01의 경우 4분 40초 정도였는데 그간 세월이 흐르면서 1분이 늘어났다. 좀 더 여유있고 relax 된 버젼이라 부르고 싶다. 피아노는 영창. 즐감~

 

p.s. 비교감상을 위해 먼저 올린 take 01도 추가해본다~

 

신고

김광민 메들리 4곡 by 박토벤

2014.09.09 20:45

 

오늘로 추석 연휴도 끝인데 왠지 피아노가 끌려서 이렇게 김광민의 곡 4곡으로 메들리를 만들어보았다. 곡목은 차례대로, 날 수만 있다면 - 지금은 우리가 멀리 있을 지라도 - 다시 만날 때까지 -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예전에 악보책을 구입했었는데 기억나는 대로 연주해봤다. 피아노는 영창이고 촬영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했다. 10분 20초의 영상인데 900메가가 나왔다. G2를 사용하기 전에 사용했던 모델이 엘지 옵티머스(젤 처음 나온 버젼)인데 800만화소의 폰카였는데 그걸로도 많이 촬영을 해봤는데 지금 보는 1300만 화소 폰카인 G2의 촬영물과 비교를 해본다면...화질 및 음질이 조금씩 더 개선된 듯 하다. 특히 음질이..지금 촬영한 각도 및 위치가 그닥 좋은 위치가 아닌데 이 정도의 사운드를 들려준다는 건...내 예상보다는 더 좋다. 지금 연주한 곡은 4곡인데 마지막 곡을 제외하고 앞에 나오는 3곡만 연주해서 G2 full HD 모드로 촬영해봤더니 7분 30초 정도 영상인데 1기가 용량이었는데 지금처럼 3분 정도 더 긴 영상을 Full HD 모드로 촬영했더라면 1.5기가 정도 나왔을 듯 하다. 어쨌거나 G2로 동영상을 찍어서 올리는 건 이번에 첨이다. 2년 노예 계약이 끝나갈 쯔음엔 G4 혹은 G5가 나왔겠지? 지금 화소는 1300만 화소인데 .. 그 다음은 1600만 화소 혹은 2000만 화소가 아닐지 한 번 기대해본다. 어쨌거나 즐감~   

신고


간만에 자작곡 하나 올린다. 오늘이 귀빠진 날이라 기념으로 하나 올려본다. 2013년에 써둔 것. 연주는 야마하. 촬영은 엘지 옵티머스(젤 처음 나온 버젼. 800만 화소). 즐감~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