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보다는 왠지 바하나 베토벤, 모짜르트가 먼저 떠오르는 안드라스 쉬프인데 쇼팽의 전주곡 전곡을 연주하는 동영상을 발견했다. 게다가 피아노가 왠지 있어보이는 컬러에 Fabbrini edition 의 플레이엘 피아노. 쇼팽이 즐겨 연주했다는 피아노 브랜드가 바로 플레이엘 피아노로 알고 있다. 요즘은 보기 힘든 피아노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멋진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Fabbrini 는 스타인웨이도 Fabbrini 에디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마우리지오 폴리니와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 에디션을 연주하는 모습을 유튜브에서 몇 번 본 적 있다. 뉴욕, 함부르크와 함께 파브리니까지 세 종류의 스타인웨이로 봐야할 듯~ㅎㅎ 어쨌거나 지금 동영상에서는 스타인웨이가 아닌 플레이엘 피아노라는거.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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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의 대표적인 교향시, 전주곡을 게오르그 숄티경이 지휘하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이 연주하고 있다. 파워넘치는 지휘. 마지막의 박력, 역시 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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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몰라서 오케스트라는 어딘지 모르겠지만(아마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가 아닐까...사려된다),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의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지휘는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2011년 비엔나 무직페라인에서의 연주. 앵콜로는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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