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JVclOIHmWU


원제목이 러시아말로 되어있어서 클릭해서 감상하고 나서야 아하~ 이 곡이구나 했다는 ㅋㅋ 솔로를 맡은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랑 지휘의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는 얼굴을 알아봤느데 연주를 한 오케스트라는 모르겠다는~ 하지만 멋진 연주라서 이렇게 가져와본다. 비엔나 무직페라인에서 울리는 러시아 솔로이스트, 러시아 지휘자, 러시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러시아 작곡가의 곡이다~ 엥콜곡은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으로~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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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연주 전체가 DVD로 있어서 구입을 해서 몇 번 본 적이 있는 동영상인데 숄티경의 지휘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난 남자야~!" 이렇게 4 글자로 대신할 수 있을 듯 하다. 지휘폼을 보면 그 근처에 얼씨도 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복싱 선수가 따로 없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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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이 상임으로 있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연주하고 율리아 피셔의 바이올린 협연. 지휘는 바실리 페트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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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곡과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바이올린 협주곡 베스트 탑 2인데 율리아 피셔, 정말 잘한다는~ 오케스트라는 정명훈이 상임으로 있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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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어를 몰라서 오케스트라는 어딘지 모르겠지만(아마 모스크바 라디오 심포니가 아닐까...사려된다), 엘리자베스 레온스카야의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의 피아노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지휘는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2011년 비엔나 무직페라인에서의 연주. 앵콜로는 라흐마니노프의 전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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