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나온지는 제법 세월이 흘렀지만 이 곡 하나때문에, 이 곡이 주는 묘~한, 세월이 흘러도 이런 느낌을 주는 곡이 rare 하기 때문에 이렇게 포스팅을 해본다. 나의 자작 편곡 버젼은 보너스 ㅎㅎ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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