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악장 때문에 제목도 "오르간"이다. 엔딩에서의 감동은 보너스~ 로얄 알버트홀에서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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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짜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중에 가장 파퓰러한 20번과 21번을 중앙에 두고 그 옆으로 그 다음 유명한 곡들로 순서를 한 번 내어보면 개인저긍로 지금의 23번과 17번, 그리고 27번을 생각해본다. 피아노 및 지휘에 크리스토프 에센바하, 연주는 파리 오케스트라~에센바하는 DG에서 모짜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집을 출시한 적 있으니 모짜르트에 대해선 자신있는 음악가가 아닐까..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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