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샹송인 파리의 하늘 아래(Sous le ciel de paris)를 플라시도 도밍고와 조슈 그로반의 듀엣으로 감상해보자. 이 곡은 에디트 피아프나 미레이유 마티유의 약간은 코맹맹한 사운드와 약간의 느끼한 발음으로 들어야 더 맛이 나긴 하는데..이 버젼도 나름..괜챦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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