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프로코피에프 소나타 7번, 리스트 메피스토 왈츠 1번, 그리고..차차 적어야 겠다. 즐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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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브랜드 피아노로 연주하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의 3악장. 각각 다른 피아노 사운드의 매력은 뭔지 한 번 감상해보자~위에서 부터 벡스타인, 랑랑이 연주하는 스타인웨이,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하는 뵈젠도르퍼(아마 290 임페리얼?), 파치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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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런던 심포니의 주무대인 바비칸 센터에는 20th Century masterpiece 란 제목의 공연이 3회 있었는데 그 중 일부이다. 제목이 좀 긴데, 10월 혁명 20주년 기념 칸타타가 정확한 제목이다. 곡을 감상하다보면 프로코피에프에게 이런 면이 있었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게 되는 곡이다. 왠지 쇼스타코비치의 5번, 7번 교향곡을 감상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마르크스와 레닌을 위하여 쓴 곡이라 한다. 대규모의 곡이라 런던 심포니에 마린스키 극장 오케스트라 멤버도 합세한, 코러스 역시 런던 심포니 코러스 + 마린스키 극장 코러스의 대규모 공연이다. 그 규모에 걸맞게 강한 감동을 자아내는 공연이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엔딩 부분의 엄청난 에너지와 감동을 잔향이 별로 없는 바비칸 홀이다 보니 그 멋진 엔딩의 울림을 건조한 홀이 확 잡아먹어서 아쉬움이 남는다고나 할까? 아쉽다~ 차라리 암스테르담 RCO 홀이나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했다면 더 좋았을 텐데...내 욕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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