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아 출신의 미녀 피아니스트 Nino Gvetadze(그루지아 말이라 어떻게 읽지...니노 그베타제 정도?) 와 그루지아 신포니에타가 암스테르담의 RCO 홀에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을 감상해야 하는데 ... 연주자를 감상하면 안 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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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렌보임의 연주는 2010년이고 부흐빈더의 연주는 2011년이다. 모두 피아노와 지휘를 겸했고, 같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했다는 점에서 좋은 비교 감상이 될 듯 해서 이렇게 한 번에 묶어봤다. 바렌보임이나 부흐빈더 모두 베토벤에 관해선 공통적으로 피아노 소나타 전집을 남겼고 피아노 협주곡의 경우 지금처럼 동영상으로 전집을 남겼다. 바렌보임의 경우 Dvd 및 블루레이도 출시되었고 부흐빈더의 경우는...모르겠지만 5곡 모두 유튜브에 뜬다~ㅋㅋ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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