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89세라고 하는데 연주는 정말 부드럽고 중간중간의 삑사리를 잊을 수 있게 만드는 공력의 연주인 듯~ 나는 과연 89세까지 사는 것도 의문이지만 그 나이가 되면 저렇게 연주라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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