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콜 하럼의 명곡을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데이빗 렌즈가 편곡을 했는데 그것을 외워서 연주한 것이다. 맨 위의 take 01은 삼성케녹스 똑딱이 1,000만 화소로 찍은 것이고 그 아래 take 02은 오늘 찍은 건데 LG G2로 FHD 1080P 60fps 로 찍었는데 용량이 거의 1.5기가가 나온다. 화질이나 음질이 스마트폰이 한 수 위인 듯 하다. 이 곡은 듣기는 쉬운데 연주는 은근히 삑사리 나기 쉬운 곡. 그나마 take 02라서 먼저 올린 것 보단 실수가 줄었다, 데이빗 렌즈가 손이 큰지 왼 손 반주가 10도 화성(도에서 한 옥타브 위의 도를 지나서 미까지 [도-미]를 한 번에 눌러야 한다)을 자주 눌러야 하는데 은근히 손이 아프다.어쨌거나 take 02에선 01보다 좀더 relax 하고 실수도 줄였다. 휴~~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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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은 피아노 솔로인데 플룻과 함께 하는 듀엣으로 들으니 더 분위기 있게 들린다.양초 2 개가 만들어내는 은은한 조명과 듀엣의 분위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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