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가지 브랜드 피아노로 연주하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의 3악장. 각각 다른 피아노 사운드의 매력은 뭔지 한 번 감상해보자~위에서 부터 벡스타인, 랑랑이 연주하는 스타인웨이,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하는 뵈젠도르퍼(아마 290 임페리얼?), 파치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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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i Soerjadi 가 13살 당시 연주한 동영상이라는데 파치올리 308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잇는 좋은 자료라 생각된다. 오디오와 비디오의 싱크가 안 맞는게 흠이긴 한데 사운드만 듣는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길이가 3미터가 넘는 308센티의 파치올리의 플래그쉽 모델 F308 모델의 사운드란 이렇구나~!  스타인웨이 D모델이 274, 벡스타인 D모델이 282, 뵈젠도르퍼 임페리얼이 290 인데 파치올리는 3 미터를 넘어서 308~~! 거기에 페달도 하나 더 달려있어서 4개로 알고 있다. 혹시나 해서 구글링을 해봤는데 4번째 페달의 경우 지금 모델과 하나 아래 모델인 F278 모델에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기본 옵션은 아닌가보다. 연주장소는 네덜란드암스테르담의 RCO(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홀.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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