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유리코 나카무라의 Invitation to enchantment 이다. 제목이 참 맘에 든다. 직역을 해보면 매혹에의 초대쟎은가~ 멋져~~! 3박자의 왈츠곡. 커플로 춤 추다가 서로 눈맞게하기 좋은 곡~ 개인적으로는 이 곡이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보다 더 좋다~ 갑자기 왜 어쿠스틱 카페가 나오냐 하면, 거기에서 피아노를 연주한 사람이 바로 유리코 나카무라였기 때문에~ㅋㅋ

신고

 

유리코 나카무라의 명곡, Invitation to enchantment~ 제목부터 근사하지 않은가, 매혹으로의 초대~! 피아노와 함께하는 오보에와 바이올린의 앙상블도 제목에서 말해주듯 참 매혹적으로 들린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