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유튜브가 좋다. 이런 멋진 라이브 버젼을 볼 수 있으니 말이다. 이 곡은 내가 예전에 리 릿나워의 앨범, Collection 를 구매해서 알게 된 곡이다. 곡이 좋아서 피아노 솔로로도 가끔 시도를 해보곤 한다. 앨범 버젼은 앨범 버젼대로의 맛이 있고, 지금의 라이브 버젼은 필 페리의 폭풍 가창력을 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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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코즈의 앨범, Lucky man 에 수록된 곡인데, 필 페리가 데이브 코즈를 소개하면서 코즈가 이 곡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1993년 곡이라 한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에 나온 곡~ 나는 Lukcy man 앨범을 구입했는데 당시 AFKN 에서 하던 일일 드라마 General Hospital 의 테마곡, Faces of the heart 가 좋아서 음반점에 갔다가 우연히 레코드판이 보이길래 덥석 구매를 했다. 좋은 곡들이 많아서 CD로도 구했고(친구가 해외여행 갔다가 나한테 선물로 준 거^^) 어쨌거나 돌이켜보면 90년대에 좋은 명곡들이 많았던 거 같다. 20년이 지나서 지금 감상해도 여전~~히 매력적이다~데이브 코즈가 연주하는 작은 색소폰은 소프라노 색소폰이다. 흔히 소프라노 색소폰을 떠올리면 케니 지가 연주하는 길다란 피리모양을 연상하게 되지만 지금 보이는 모양도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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