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내한도 한 요즘 인기있는 듀오인데 못가서 이거라도 봐야겠다. 이 연주는 2011년 Southeastern piano festival 6월 15일 연주.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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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 테 카나와는 1994년 런던 코벤트 가든 오페라 극장이며, 미샤 마이스키는 2008년 모스크바 콘서바토리에서의 연주이다. 이제 장마의 시작인데 비오는 날에 이런 곡을 들으면 분위기 정말 제대로 탈 듯.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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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태생의 프랑스 피아니스트 시프리앙 카차리스(Cyprien Katsaris)의 일본 콘서트 2회를 스크랩해왔다. 개인적으로 참으로 좋아하는 피아니스트인데 언제 매료되었냐하면 리스트 편곡의 베토벤 교향곡 9번 음반을 듣고 완전 팬이 되었다는 거. 리스트 전문가인 레슬리 하워드 역시 리스트-베토벤의 교향곡 9번 음반을 내었고 비교 감상을 해보았는데 - 근래에 콘스탄틴 셰르바코프의 음반도 구입해서 들어봤다 - 역시나 카차리스의 음반에 손이 가게 되더라는거.  이 피아니스트는 작곡도 곧잘하고 즉흥연주도 멋드러지게 하는 피아니스트다. 지금 스크랩해온 콘서트만 봐도 감이 오지 않을까..싶다. 즐감~ 너무 일본에만 가지말고 한국에도 한 번 와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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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의 소품, 보칼리제를 유자 차, 아니 유자 왕이 피아노 솔로버젼으로 연주하고 있다. 보칼리제란 노래를 시작하기 전에 연습용으로 부르는 노래로 주로 모음 아~로 노래하는데 라흐마니노프의 이 곡은 다양한 편곡으로도 연주되고 있다. 그래서..RCA 에서는 지금의 피아노 솔로버젼을 포함하여 오케스트라 버젼, 성악 버젼 등등의 편곡 버젼만 모은 음반이 출시되기도 하였다. 음반의 제목은 물론, Vocalise~ 나는 이 곡 팬이라서 구입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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