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거슈윈의 18번이라고 할 수 있는 랩소디 인 블루를 뵈젠도르퍼와 벡스타인 그리고 가장 유명한 스타인웨이로 연주한 영상을 이렇게 한 자리에 모아봤다. 맨 위의 2개 영상은 앙드레 프레빈이 뵈젠도르퍼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NHK 심포니를 지휘한 영상이고 그 아래 영상은 레너드 번스타인이 벡스타인을 연주하면서 뉴욕 필하모닉을 지휘한 1979년도 영상이다. 맨 아래의 영상은 글을 다 적고 보니 스타인웨이가 빠져서 추가해볼까 해서 수정하면서 추가한 영상인데 재즈 피아니스트 미셸 카밀로가 스타인웨이를 연주한 영상이다.  아마도 피아노의 big 3 라면 등장할만한 피아노들를 같은 곡 연주의 조건으로 이렇게 모아봤다.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4가지 브랜드 피아노로 연주하는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소나타 7번의 3악장. 각각 다른 피아노 사운드의 매력은 뭔지 한 번 감상해보자~위에서 부터 벡스타인, 랑랑이 연주하는 스타인웨이, 발렌티나 리시차가 연주하는 뵈젠도르퍼(아마 290 임페리얼?), 파치올리~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