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프로듀서로 유명한 데이빗 포스터의 앨범, The symphony session 의 마지막 트랙인 We were so close 커버 버젼을 올린다. 악보는 없고 자작편곡 버젼이다. take 01은 확실히 많이 서두른 듯 해서 이렇게 좀 더 relax 한 take 02를 비교차원에서 함께 올린다~ㅎㅎ take 01 은 당시 똑딱이 1000만 화소 디카로 찍은 것이고 take 02은 엘지 G2로 HD 모드로 촬영했는데 quality 는 스마트폰이 더 좋다. 기술의 발전이란 참 대단하다~ㅎㅎ 어쨌거나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조슈 그로반 - Broken vow 피아노 솔로

2013.12.21 10:16

 

 

조슈 그로반의 명곡, Broken vow 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자작 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take 01 에서는 다소 서두른 감이 있어서 take 02 에서는 조금 slow down 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을 You raise me up보다 더 좋아한다. 즐감~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조엘 슈마허 감독의 1985년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St. Elmo's fire)의 테마곡 뮤직비디오 2종 세트이다~ㅎㅎ 광고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된 곡인데 제목을 모르는 분이 있었다면 바로 찾아오신 겁니다~ㅎㅎ 영화는 그다지 히트하지 못한 듯 한데 데이빗 포스터가 맡은 음악만큼은 참으로 오래동안 사랑받는 듯 하다. 가끔 피아노로도 연주해보곤 하는데 피아노로 해도 이쁜 곡이다. 아래처럼~^^;; 자작편곡이라 악보는 없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 곡은 연주버젼이 아닌 노래버젼으로도 존재한다. 노래 버젼의 제목은 For just a moment~

 

 

 

 난 이 곡이 좋아서 OST앨범도 구매했는데 좋은 곡들이 많다. 영화는 별로인데 영화 OST에는 좋은 곡들이 꽤나 있으니 구매해도 좋을 것이다. 물론 개인적으로 보기엔 영화 Dvd를 구입하느니 차라리 OST앨범을 사라고 권하고 싶다. 80년대 명곡들이 많다는거~영화는 비디오로 봤는데 별로 감흥이 없다. 영화보고나니 바로 이 테마곡이 가장 오래 남더라. OST를 구매해서 모두 들어봤기에 이렇게 겁없이 말한다^^;;곡에 대해선 다각도로 정리 끝~!ㅎㅎ

 

P.S. 간만에 정말 깨알같은 지식 다 동원해서 적었구나~~;;-.+;;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같은 노래를 남자가 부르는 버젼과 여성이 부르는 버젼을 비교감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함께 가져와봤다는. 조슈 그로반 노래에서는 피아노 연주는 프로듀서인 데이빗 포포스터가 연주하고 있다. 왠지 라라 파비안의 버젼은 약간 흐느끼는 느낌..이 있는 듯 하다. 키도 더 높고~개인적으로는 조슈 그로반의 이 노래를 You raise me up 보다 더 좋아라 한다. 피아노로 해도 이쁘다는~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