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89세라고 하는데 연주는 정말 부드럽고 중간중간의 삑사리를 잊을 수 있게 만드는 공력의 연주인 듯~ 나는 과연 89세까지 사는 것도 의문이지만 그 나이가 되면 저렇게 연주라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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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의 명곡, 기쁨의 섬을 두 가지 피아노 버젼으로 감상해보자. 맨 위에 있는 피아노는 가장 유명하고 파퓰러한 스타인웨이 모델을 캐나다 출신의 피아니스트 마크 앙드레 아믈앵이 연주한 것이고 그 아래는 벡스타인 아티스트인 볼프강 만츠가 벡스타인으로 연주한 것이다. 드뷔시는 생전에 "내가 만든 피아노곡은 반드시 벡스타인으로 연주되어야 한다" 는 광고성 멘트를 남기기도 했다는데... 어쨌건 감상은 감상자의 몫이라고 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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