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지아 출신의 미녀 피아니스트 Nino Gvetadze(그루지아 말이라 어떻게 읽지...니노 그베타제 정도?) 와 그루지아 신포니에타가 암스테르담의 RCO 홀에서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4번을 연주하고 있다. 음악을 감상해야 하는데 ... 연주자를 감상하면 안 되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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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bi Soerjadi 가 13살 당시 연주한 동영상이라는데 파치올리 308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잇는 좋은 자료라 생각된다. 오디오와 비디오의 싱크가 안 맞는게 흠이긴 한데 사운드만 듣는다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길이가 3미터가 넘는 308센티의 파치올리의 플래그쉽 모델 F308 모델의 사운드란 이렇구나~!  스타인웨이 D모델이 274, 벡스타인 D모델이 282, 뵈젠도르퍼 임페리얼이 290 인데 파치올리는 3 미터를 넘어서 308~~! 거기에 페달도 하나 더 달려있어서 4개로 알고 있다. 혹시나 해서 구글링을 해봤는데 4번째 페달의 경우 지금 모델과 하나 아래 모델인 F278 모델에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고 한다. 기본 옵션은 아닌가보다. 연주장소는 네덜란드암스테르담의 RCO(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홀.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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쾰른 귀즈니히 오케스트라와 말러 교향곡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 마르쿠스 슈탄츠가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과 함께 말러 교향곡 1번을 연주하고 있다. 얼마전에 Avro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을 여기로 스크랩해왔다. 역시 슈탄츠~! 풍부한 울림을 자랑하는 RCO 홀에서 연주해서 더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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